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알라딘 리커버 특별판)
한나 아렌트 지음, 김선욱 옮김 / 한길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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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복수의 형태로 존재한다‘라는 말과
나약한 인간에게서 찾으려고 한 희망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가 언제나 깨어 있을 수 없고
항상 명료할 수는 없지만
명료해야할때 주저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하기가 더 어려워지는
세상에서 ‘생각’을 통해 지켜져야 하는 것을
고민해봐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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