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스트
최고수준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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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트
최고수준

이 책은 '생각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실행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였다.

특히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12계획표였다. 그동안 큰 목표를 세우면 막막하다는 이유로 시작조차 하지 못한 적이 많았다. 매달 12가지의 숫자로 쪼개면 1년이면 144개, 10년이면 무려 1,440개 구체적인 성과로 축적된다. ‘오늘 당장 내가 할 수도 있는 내용’ 이었다. 새로운 관점을 보여주었다.

생산자의 정체성을 이야기하는 부분도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나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과 혹시나 받을 악플이 두려워 나 자신을 드러내는 것을 망설여 왔다. 모든 반응에 흔들리기보다 내가 해야 할 일에 집중하며 꾸준히 실행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AI를 활용하는 부분에서는 더욱 반성하게 되었다. 새로운 기술이 어렵다는 이유로 미루기만 했지만, 앞으로는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라는 사실을 실감했다. 이제는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씩 배우며 활용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마지막으로 가장 마음에 남은 문장은 완벽한 리더보다 실수를 인정하고 빠르게 개선하는 사람이 성장한다는 내용이었다. 나 역시 익숙한 것에 안주하며 변화하기를 두려워했던 사람이다. 하지만 앞으로는 실패를 두려워하기보다 배우고 수정하며 나만의 시스템을 만들어 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

실행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 분에게 추천합니다.

로온서평단(단단한맘&수련)을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gbb_mom 단단한맘
@water_liliesjin 수련
@_kimhee 킴히
@motivebooks.official

#하이스트 #모티브 #최고수준 #단단한맘수련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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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임은 스스로를 베는 가장 날카로운 칼이다 ㅣ 현자병법 1
항우 지음 / 블랙라벨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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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병법
망설임은 스스로를 베는 가장 날카로운 칼이다.
항우

항우의 이야기는 기억속에 오래도록 마음에 남았다. 항우가 스스로 퇴로를 끊고 오직 앞으로만 나아갔던 '파부침주'의 이야기는, 결국 사람은 물러설 곳을 남겨두는 순간 쉽게 망설이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주었다. 나 역시 어려운 일이 생기면 두려움과 망설임 앞에서 주춤했던 순간들이 많았는데, 이 책은 도망치기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갈 용기를 내라고 든든하게 응원해 주는 것 같았다.

특히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모든 것을 내려놓았을 때도 끝까지 남는 나의 본질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이었다. 타인이 만들어 준 기준이 아니라, 나만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것이 진정한 삶이라는 메시지가 깊은 울림을 주었다. 결국 답은 다른 사람이 아닌 내 안에서 찾아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또 하나 오래 기억에 남는 문장은 휴대폰 연락처 속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였다. 사람과의 관계는 언제나 어렵고, 작은 말 한마디와 행동 하나로도 관계가 멀어질 수 있다. 그럴 때마다 상대에게 매달리기보다 먼저 내 마음을 단단히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 큰 위로가 되었다. 흔들리는 관계 속에서도 나 자신을 잃지 않는 것이 진정한 자존이라는 사실을 배웠다.

마지막으로 '패자의 품격'에 대한 내용은 더욱 깊은 울림을 남겼다. 인생은 성공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실패와 패배를 인정하는 과정이 있어야 비로소 더 큰 성장을 만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패배 자체가 아니라, 그 이후에도 자신의 본질을 잃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태도라는 점을 마음에 새기게 되었다.



#망설임은스스로를베는가장날카로운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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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맘킴히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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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다녀온 자리
주해진 외 지음 / 메이킹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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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다녀온 자리
주해진, 김주욱, 전현서, 이월성, 이종숙, 김태정, 심예주, 임미정

사라진 것들이 완전히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모습으로 우리 곁에 남아 삶을 움직인다는 사실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여덟 명의 작가가 각기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지만, 결국 하나의 따뜻한 위로로 이어진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였다. 사랑과 이별, 질투와 오해, 그리고 아픔은 누구나 다른 모습으로 경험하지만, 결국 서로를 이해하고 진심을 전하는 과정은 모두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다마을 리와인드〉 오해와 질투로 멀어졌던 친구들이 다시 만나 서로의 진심을 알게 되는 모습이 깊은 여운을 남겼다. 우리는 종종 자신의 기준으로만 상대를 바라본다. 조금만 더 솔직하게 마음을 열었다면 불필요한 오해는 훨씬 줄어들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라진 것들의 향기〉 사랑이 익숙해질수록 그 감정을 잃었다고 착각하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했다. 하지만 익숙함은 무관심이 아니라 함께한 시간과 이해로 서로를 닮아서 알아보지 못했던 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50센티미터 너머〉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간절한 그리움은 사람을 다시 만나게 하고, 마음속에 남아 있는 소중한 기억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따뜻하게 전해주었다.

여덟 편의 이야기를 읽으며 마치 지나온 내 삶을 다시 여행하는 기분이었다. 잊고 지냈던 추억과 감정들이 하나둘 떠올랐고, 미처 전하지 못했던 말들을 마음속으로 건네기도 했다. 그 답을 이야기 속 인물들에게서 듣는 것 같아 큰 위로를 받았다.


이 책은 지나온 시간마저도 지금의 나를 만들어 준 소중한 여행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 작품이었다.

사람과의 인연을 되돌아보고 싶은 분, 지나간 시간과 추억 속에서 따뜻한 위로를 얻고 싶은 분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우리가다녀온자리
#주해진김주욱전현서이월성이종숙김태정심예주임미정
#메이킹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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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의 작은 기적 - 서평과 리뷰 글쓰기로 평범한 주부가 작가가 되기까지
글짱(장윤희) 지음 / 담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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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의 작은 기적
글짱

누구에게나 평일 오전은 똑같이 주어지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삶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느꼈다.

저자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자신을 찾기 위해 용기 있게 한 걸음 내디뎠고, 그 작은 시작들이 결국 삶을 변화시키는 기적이 되었다.
책을 좋아하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나에게 저자의 이야기는 더욱 깊은 공감을 주었다. 서평단에 도전하고, 체험단 활동을 하며 자신감을 얻고, 매일 꾸준히 글을 쓰면서 자신만의 문체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통해 자신을 성장시켰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독서모임 이야기가 담긴 장면이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책이라는 공통된 관심사로 만나 각자의 빛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며 따뜻한 온기를 만들어 가는 모습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았다. 독서는 혼자 하는 일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이어 주는 힘이 있다는 것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이제 당신의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라는 문장은 오랫동안 마음속에 남았다. 시작이 두려워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완벽한 준비가 아니라 작은 실천이라 생각한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새로운 꿈을 찾고 싶은 사람, 글쓰기와 독서를 통해 자신만의 삶을 만들어 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킴히님과 글짱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

#평일오전의작은기적
#글짱
#도서출판담다

@_kkimhee (킴히)
@geul_jjang (글짱)
@damda_book (도서출판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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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에서 찾은 우리 몸 이야기 ㅣ 생각하는 어린이 과학편 8
정소영 지음, 권도언 그림 / 리틀씨앤톡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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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에서 찾은 우리 몸 이야기
정소영

이 책은 운동을 통해 우리 몸의 기관과 기능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과학책이다. 각기 다른 운동과 연결해 이야기처럼 풀어내기 때문에 아이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배드민턴 시합을 하며 뼈와 근육의 역할을 알아보고, 성장판과 키가 자라는 원리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 성장기 아이들의 몸에 나타나는 변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호흡에 관한 내용도 인상 깊었다.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는 딸꾹질의 원인과 멈추는 방법을 알려 주어 생활 속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지식도 얻을 수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눈과 시력에 대한 이야기였다. 평소에는 당연하게 생각했던 ‘눈이 왜 두 개일까?’라는 질문! 두 눈이 서로 다른 각도에서 본 정보를 뇌로 보내기 때문에 우리는 물체의 거리와 깊이를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이 무척 신기했다. 익숙한 것에도 과학적인 이유가 숨어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이 책은 운동을 하며 우리 몸이 어떻게 움직이고 성장하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주는 ‘마법의 구급상자’ 같은 책이었다.

운동을 하면서 우리 몸이 알려주는 과학의 세계에 빠지고 싶은 어린이에게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운동에서찾은우리몸이야기
#정소영
#리틀씨앤톡
@little_seen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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