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 쬐기 ㅣ 창비시선 470
조온윤 지음 / 창비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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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이, 상황이 이 시집을 받아들이기에 쉽지
않다.
젊은 시인의 참신한 시를 제대로 읽어내지 못하는!!!
내 변명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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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10 - 천하대세는 하나로
나관중 지음, 황석영 옮김, 왕훙시 그림 / 창비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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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삼국지 10
인간사 허망하다.
그래도 삶은 계속 되고, 누군가는 권력을 잡고자 생을 바치고.....,
10년 뒤, 아니 5년쯤 뒤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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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9 - 하늘이 정한 운수
나관중 지음, 황석영 옮김, 왕훙시 그림 / 창비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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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삼국지 9
책을 손에 들기까지 잠시 주춤.
그러나 잡자마자 순식간에 쓱!!!
조자룡, 제갈공명의 죽음, 아무리 기량이 뛰어나고
지략이 훌륭해도 죽고 사는 문제는 하늘의 뜻이라는 공명의 말이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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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8 - 남은 뜻을 위하여
나관중 지음, 황석영 옮김, 왕훙시 그림 / 창비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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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삼국지 8
남방 정벌에 성공한 제갈량은 출사표를 올려 중원 정벌에 나선다.
유명한 ‘만두‘ 이야기와 제갈량이 맹획에게 베푼 칠종칠금이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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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7 - 무상한 원한
나관중 지음, 황석영 옮김, 왕훙시 그림 / 창비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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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삼국지 7
˝죽고 사는 것은 명에 달렸다(사생유명)˝
공명이 관운장의 죽음으로 상심해 있는 한중왕에게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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