캉디드 혹은 낙관주의 열린책들 세계문학 54
볼테르 지음, 이봉지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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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제서야 만났을까??
‘최고가 아닌 최선의 삶‘ 을 위해 혹은 이 책을 읽고
100자평을 쓸 수밖에 없는 충족의 이유가 되는 내 삶에서 주어진 당위성?? 아무튼지 굉장히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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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너
존 윌리엄스 지음, 김승욱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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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마지막 순간을 책과 함께 할 수 있는 인내가 내게도 있을까??
스토너처럼 나도 내게 ˝넌 무엇을 기대했나?˝ 라고 자꾸만 되뇌이게 된다.
쓸쓸하지만 그의 삶에 대한 인내에 경의를 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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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과 변화를 바라보며 - 도시와 자연, 시대정신에 관한 단상
에릭 호퍼 지음, 정지호 옮김 / 동녘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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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호퍼 책을 읽을 때면 난 왜 불편하기만 할까??
아닌 듯하지만 그의 논리 곳곳에 숨어 있는 우월주의가 불편한 건가? 때론 그의 논리 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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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4 16: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4-14 17: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4-14 17: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웃으면서 죽음을 이야기하는 방법
줄리언 반스 지음, 최세희 옮김 / 다산책방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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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독서의 인내를 시험하는 책인가, 아님 한계점이 어딘지 알아보는 책인가?? 줄리언 반스 책을 읽을 때면 서술에 있어서 편하지가 않다. 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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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삭매냐 2019-04-09 17:3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렇더라구요. 그러면서도 꾸준히 읽고 있으니...

munsun09 2019-04-09 18:24   좋아요 0 | URL
ㅎㅎ 같은 고민을 안고 있는 분을 만나니 안심?이 되네요.
희안하게도 이 작가의 작품은 거부하기도 그렇고 편히 읽기도 그렇고... 고민되네요.
 
숲의 생활사
차윤정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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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늘 있지만 의식하지 못하면서 사는 내게 이 책에서 들려주는 숲 이야기는 경이로움 그 자체였다. 이제부터는 거리 곳곳에 있는 식물들과 조금만 고개를 돌리면 볼 수 있는 숲을 그냥 모른척 할 수 없게 돼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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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sun09 2019-04-08 17: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과거 생태학자였던 저자는 MB정부에서 4대강 부본부장을 역임했다고 한다.
정말 아이러니인가??
고등 필독서라 읽었는데...그냥 책만 읽어야 될까, 독자인 내가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이런 내 무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