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빛나는 그 눈이 말하는 것은 - 신동엽 50주기 기념 신동엽문학상 역대 수상자 신작소설집
공선옥 외 지음 / 창비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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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괜찮은 우리 소설을 만났다. 조만간 이 책에 있는 작가들의 또 다른 책을 찾겠지.
몰랐던 작가도 많고, 읽고 싶은 소설도 많고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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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은 어떻게 내 삶을 구했는가
데이비드 실즈 지음, 김명남 옮김 / 책세상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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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왜 이리 신산스러운 에세이 일까??
근사한 제목인데 와 닿지 않아 난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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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술 - 오늘의 술을 피하기 위해서 우리는 늘 어제 마신 사람이 되어야 한다 아무튼 시리즈 20
김혼비 지음 / 제철소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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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는데, 한잔 하기 딱 좋은데, 일 끝나고 누구랑 마실까??... 이런 주변머리 없는 인간같으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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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9 11: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5-19 12: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희선 2019-05-20 01:0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며칠 동안 비가 이어지는군요 한동안 비가 오지 않았으니 오기는 해야죠 비가 그치면 더워진다고 합니다 여름이 아주 가까이 왔네요


희선

munsun09 2019-05-20 08:00   좋아요 1 | URL
비가 많이 내려서 일상의 먼지를 씻어주니 좋은데 더위 생각하니 벌써 턱^^ 숨이 멋은 듯하네요.
올 더위도 무사히 잘 넘겨보아요.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 - 한 팀이 된 여자들, 피치에 서다
김혼비 지음 / 민음사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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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유쾌함 속에 얽혀있는 사람들의 심리와 갈등을 예리하게 파악한 작가의 눈썰미에 감탄을...
그리고 맛깔난 글 솜씨에 또한번 감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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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사슴 -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한강 장편소설 문학동네 한국문학 전집 24
한강 지음 / 문학동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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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피를 잡을 수 없는 독서에 우리 문학은 한줄기 희망을 주었다.
때로는 나를 짜증스럽게 혹은 가라앉게 만드는 소설이지만 잔잔하게 스며드는 표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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