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싶다 쓰고 싶지 않다
전고운 외 지음 / 유선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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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라는 제목이 갖는 불완전성 때문인지 정신없는 읽기가 되었다. 가끔은 그 내용들이 산란해지기까지 하다.
어쩜 너무나 사적인 이야기를 읽어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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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인사
김영하 지음 / 복복서가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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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낯설어 흥미로운 주제는 아니었다.
초판을 기다리는 설레임...?? 그래서인지 갑자기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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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 소설 창비교육 테마 소설 시리즈
장류진 외 지음, 백순구 외 엮음 / 창비교육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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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에 좋아하는 작가의 이름이 있어 무조건 샀다.
여행의 설렘보다는 일상의 잔잔한 감정들을 만나는
재미가 있다.
이장욱 ‘절반 이상의 하루오‘편에 이상하게도 오자가 제법 눈에 띄어 매끄럽게 읽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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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 쬐기 창비시선 470
조온윤 지음 / 창비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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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이, 상황이 이 시집을 받아들이기에 쉽지
않다.
젊은 시인의 참신한 시를 제대로 읽어내지 못하는!!!
내 변명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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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10 - 천하대세는 하나로
나관중 지음, 황석영 옮김, 왕훙시 그림 / 창비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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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10
인간사 허망하다.
그래도 삶은 계속 되고, 누군가는 권력을 잡고자 생을 바치고.....,
10년 뒤, 아니 5년쯤 뒤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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