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남, 미녀
아멜리 노통브 지음, 이상해 옮김 / 열린책들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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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의 변화 혹은 독자의 변심?
이번 아멜리 노통브 신작을 통해 절실히 느꼈다.
이런 맥빠짐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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