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씨 부자 창비세계문학 13
라오서 지음, 고점복 옮김 / 창비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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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국에 속한 사람도, 약소국에 속한 사람도 자신들만의 이기에 빠지면 결국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하게 되고 만다. 좁혀지지 않은 문화 차이가 답답해서 인물들이 짠^^하기만 하다. 또다시 중국 소설의 매력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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