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거룩한 모험에 던져라
-여호수아와 함께하는 모험여행-
많은 인생 모험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이 분의 인생이야기를 들으면서 순간순간 하나님의 도우심과 그리고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도전하는 정신이 지금의 교수님을 만들어 낸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려웠던 유년시절과 가정형편으로 중학교도 재수해서 들어가고 학비를 충당하기 위해 여러번 학업을 중단했던 시절. 요단강을 앞두고 여호수아가 경험한 불안과 두려움을 교수님도 똑같이 느꼈다고 하는데 낯선 미국땅에 발을 내딛어 언어와 다른 문화에 훈련을 받으며 굳건한 사람이 되기까지의 과정. 인간적인 눈으로 보면 참 무모한 도전이라고 까지 생각 되었어요.
'믿음의 모험을 홀로 하지 않는다' 의 새클턴의 모험을 읽으면서
내가 얼마나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지 부끄러워졌답니다.
기억에 남는 문장
그러므로 아직 길이 열리지 않았다고 너무 걱정하지 말기 바란다. 새클턴과 함께하신. 두려움에 떠는 여호수아와 함께 하신 하나님께서 당신 곁에서 동행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요즘 나는 내 인생의 세번째막. 우리가족의 두번째 막을 올리는 꿈을 꾸어요.
앞으로 3년간 우리는 어떠한 결정을 해야하고. 다른 미래를 향해 나가가야하는 기로에 서 있다는걸 알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지금은 안개와 같고~ 결정된것도 없으며~ 우리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고 무기력함을 느끼고 있지만. 우리 부부가 한마음으로 믿음으로 나아갈때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확신이 들어요. 꿈을 꾸는 모든 사람들은 청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나이에 상관없이 내가 지금 꿈을 꾸고 있다면 그것은 인생의 모험기! 꿈꾸는 청년이 될수 있다고 생각해요.
우리 가족도 이분처럼 세월이 지나! 참 잘했다고. 후회하지 않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