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은 한마디로 맛있는 책이다. 우리아이는 이책을 읽으면서 엄마 한입, 아빠 한입, 나 한입 나눠먹는법도 배우고 여러가지 동물이며 곤충들도 알게 되었다. 단순하지만 아이들에겐 더 이상 좋을 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