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은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속 어디에서나 볼수있는 현실이다. 난 이책을 중학생때 처음 읽었던것 같다.그것도 방학 숙제로. 책장을 덮으면서 감동의(?)눈물을 흘렷다.이렇게 짧지만 강한 메시지을 담고 있는책이있다니 그후로 난 이문열의 펜이 되었다. 그리고 영화도 연극도 보았다.원작이 좋아서인가 그감동은 계속되었다. 나의 아들에게도 꼭 선물하고픈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