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 그렇게 말할 수는 없어요. 삶에게 원인과 결과를 묻는건 가능하지 않아요. 삶은 받아들이는 방식으로만 당신에게 말을 건넵니다. 당신이 선택해야해요. 받아들여 해석할 것인가, 받아들이지 않고 고통을 지속할 것인가. - P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