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이성비판 1 - 평범하고 정확한 우리말 새번역
임마누엘 칸트 지음, 코디정 옮김 / 이소노미아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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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철학을 일상으로! 높기만 했던 칸트의 문턱을 낮춰주신 코디정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말과 동떨어진 일본식 한자단어로 멀게만 느껴졌던 철학이 코디정님 덕분에 제 일상에 스며들게 되었습니다! 사철제본으로 한결 편히 읽을 생각에 기대가 큽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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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 그렇게 말할 수는 없어요. 삶에게 원인과 결과를 묻는건 가능하지 않아요. 삶은 받아들이는 방식으로만 당신에게 말을 건넵니다. 당신이 선택해야해요. 받아들여 해석할 것인가, 받아들이지 않고 고통을 지속할 것인가. - P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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