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도구 필라테스 - 내 몸의 균형과 라인을 확 잡아주는
장영진.윤현경 지음 / DH미디어(양원석)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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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의 화제인 '효리네민박'에서 이효리가 간간이 요가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유연성과 근력을 키우는데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 배워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마침 집에서 혼자 할수있는 [소도구 필라테스]가 출간됐네요.

작은 소도구를 이용하여 집에서 혼자 해볼수 있게 사진과 일러스트가 첨부되어있어 자세교정도 가능하게 되어있는 책이라 크게 도움이 될듯 합니다.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친구들이 모두 하는말_군살이 빠지면서 몸의 라인이 예뻐지고 다이어트효과 뿐만아니라 자세교정으로 나이들어서 키가 살짝 커졌다며 추천! 추천! 또 추천하더라구요. 규칙적인 학원수강에 어려움이 있는 저로써는 더할나위없는 좋은 교본이 될듯해서 지속적으로 꾸준히해서 몇달뒤의 효과를 기대해봅니다.

근력을 잃어 늘어지기 시작하는 팔뚝과 뱃살을 잡아 뒤에서나마 20대의 라인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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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배기 골프 1 - 쉽고 간편하게 그림으로 배우는 알짜배기 골프 1
이봉철.박상용 지음 / 지상사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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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비해 많이 활성화가 된 골프에 입문하시는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사진과 일러스트를 배치해서 좋네요. 기초부터 응용편. 심화과정까지 체계적으로 습득할수 있게되어있어 골프 초보자에게는 더없이 좋은 교재가 될것 같네요. 이참에 저도 골프 도전해 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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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뇌.우뇌 개발 12주 세트 - 전4권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음 / 삼성출판사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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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아원에서 간단한 숫자와 한글공부를 시작했어요. 집에서 [좌뇌개발 우뇌개발 12주]과 같이 연습하면 훨씬 효과가 좋을듯 하네요. 우선 아이가 흥미있어할만한 소재로 학습이 아니라 놀이처럼 접근할수 있게 컬리큘럼이 되어있어 좋습니다. 더우기 엄마들이 아리송할수있는 좌뇌/우뇌의 영역에 대한 표시도 있어 엄마들도 좀더 유심히 아이를 관찰하면서 학습할수 있어 좋네요.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않고 균형잡힌 학습을 유도할수 있을것 같아 효과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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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엠 고등 수학 (하) 개념기본서 (2020년용) - 2015 개정교육과정 반영 코드엠 수학 (2020년)
이창형.김창훈.이창무 지음 / 동아출판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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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하지만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개념설명과 기출문제유형의 반복중점풀이로 유연한 적응력과 사고력도 키울수 있을것같아 좋은것 같아요.

우선적으로 가독성이 높은 레이아웃도 문제푸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구요.

점점 더 높아지는 고등수학에 기초부터 다시 단단히 다지는게 크게 도움을 줄수있을것으로 기대되어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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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걸어서 여행하는 이유 - 지구를 사랑한 소설가가 저지른 도보 여행 프로젝트
올리비에 블레이즈 지음, 김혜영 옮김 / 북라이프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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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나는 새가 멀리보고, 낮게 나는새가 자세히 본다 했던가~

느림의 미학, 걷기의 즐거움!

말도 통하지 않는곳에서 홀로 직접 몸으로 부딪히는 즐거움을 주는 도보여행! 거기서 느껴지는 자유로움이란....

 

같은 이유는 아니겠지만 산티아고 순례길 걷기와 비슷한 맥락이지 않을까 추측해본다.

지금은 현실적인 이런저런 이유로 자유여행을 떠나본지가 너무 오래됐지만 나 역시 여행을 가면 혼자 떠나는 여행을 선호했고, 여행지에 도착하면 주로 걷기가 가장 좋은 여행수단(?)이었죠. 편리한 교통편을 이용하면 절대 알지못할 것들이 많다는 걸 알기에 더욱 고행과도 같은 도보여행을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다.

 

'지구돋이' 사진 1장으로부터 시작된 '지구와 동행하기'의 걷기 여행 프로젝트.

저자 올리비에 블레이즈가 오로지 자신을 위해서 끝까지 해 보고 싶다는 이유와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을 스스로 결정을 해야 '나'다운 세계일주가 된다고 생각해서 시작한 [세계에서 가장 느린 세계일주]

1년에 한달씩 도보여행을 포기할수 없었던 이유는 고생스런 걷기속에서 자신만의 즐거움과 철학을 찾았기 때문이리라.

걸어야만 볼수 있는것들, 긴긴 침묵에서 들리는 작은 소리들, 자연이 내어준 길을 밟고, 그 걸음으로 또한 자신의 흔적을 남겨서 '지구와 동행'하기.

 떠들썩한 모험으로 가득찬 스펙타클한 이야기가 있는건 아니지만, 소소한 재미와 서정적이면서 정직하고 올곧은 나만의 철학(?)에 대해 고민하게 만들어주기도 한다.

 

슬며시 먼지쌓인 여행사진을 들춰보며 내년에는 나도 훌훌 떠날수 있을거라 스스로를 응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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