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와 딸 사이에....란 문구가
시선을 잡았답니다.
일상의 소소한 행복한 사진들과 짧은 글귀들
문득 육아일기라는 느낌이 더 크게 다가왔답니다.
저자는 그녀만의 브랜드 시호와 그녀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갖고 있네요.
옷에 관심 없는 나인데도
그녀들의 스타일은 참 맘에 드는 이유는 ....
아.마.도.
자유로움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이 맘에 드는건 자연스러움
꾸미지 않은
사진과 시선 그리고 짧은글귀들...
그러면서도 그안의 그녀의 사고와 교육이
묻어나 있답니다.
서로의 다름애 대한 인식
살면서 무척 공감되는 부분입니다.
나 또한 틀림이 아닌 다름을 강조하는데..
가장 인상적이 부분이었구요.
머리가 복잡할때 편안하게 보게 되는 책이며
딸있는 엄마들은
아이의
예뻤던 어린시절을 다시 음미 할 수 있는
좋은시간을 선물 받은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