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의 작화는 거의 탑티어입니다. 단 두 작품뿐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작화가 뛰어납니다.
훌륭한 작화만으로도 대여가 아닌 소장으로 구매할 만한 가치가 충분한 작품입니다.
캐릭터와 스토리도 충분히 매력적이고 납득 가능한 수준입니다.
뛰어난 작화의 작품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짧은 길이의 추가 외전이라 아쉽지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작품성 있는 소설이라 작가님의 차기작을 기다립니다.
겨울에 감상하기 좋은 따뜻한 작품입니다. 여행로맨스로 해외배경의 여행물 좋아하시는 분들의 필독서입니다.
짧은 작품이지만 두 권 안에 감정선과 스토리가 독자들이 만족할 만큼 충분히 꽉 차 있습니다.
달달하고 잔잔하고 마음 따뜻해지는 작품으로 힐링이 필요하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