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의사 노먼 베순 - 개정판 ㅣ 청소년평전 1
이원준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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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는 다양한 위인에 대한 책을 전집으로 읽지만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갈 수록 고학년을 위한 위인전은 찾기 힘들어 지는거 같아요.

요즘 중등에는 자유학년제를 통해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멘토를 통해 위인들이 꿈을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였는지를 깨닫기 위해 필독서들을 참 많이 읽고는 하는데..

중등 아이들에게 맞는 위인전들을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자음과 모음의 청소년평전은 고학년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우리시대의 위인의 통해

자신의 삶을 이끌어간 모습에서 노력하는 모습을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특히나 작년부터 코로나시대 속에서 전염병이 전파를 막기 위해 의사선생님들이 희생하시는 모습을 방송을 통해 보기도 했는데..

이런 혼란스러운 시대에 '노먼 베순'은 인류를 품어 안은 휴머니스트 의사로

꼭 읽어야 할 책으로 느껴지더라구요.



 




어려서는 다양한 위인에 대한 책을 전집으로 읽지만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갈 수록 고학년을 위한 위인전은 찾기 힘들어 지는거 같아요.

요즘 중등에는 자유학년제를 통해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멘토를 통해 위인들이 꿈을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였는지를 깨닫기 위해 필독서들을 참 많이 읽고는 하는데..

중등 아이들에게 맞는 위인전들을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자음과 모음의 청소년평전은 고학년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우리시대의 위인의 통해

자신의 삶을 이끌어간 모습에서 노력하는 모습을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특히나 작년부터 코로나시대 속에서 전염병이 전파를 막기 위해 의사선생님들이 희생하시는 모습을 방송을 통해 보기도 했는데..

이런 혼란스러운 시대에 '노먼 베순'은 인류를 품어 안은 휴머니스트 의사로

꼭 읽어야 할 책으로 느껴지더라구요.

 


 

 

'노먼 베순' 은 엄마에게도 생소하게 느껴지는 위인인데

청소년 평전을 함께 읽다보니 목숨을 돌보지 않고 전장을 누빈 의사더라구요.

전장에서 혈액은행을 운영해 수많은 부상병들의 목숨을 구했던 의사 노먼 베순은

민주주의를 지키려고 싸우는 스페인에서, 일본 제국주의에 맞서 싸우는 중국에서,

수술 도중 메스에 베인 손가락이 세균에 감염되어 패혈증으로 죽기까지

인류에 대한 가없는 연민과 사랑을 계속 나누어 주었답니다.

수술대에 누워 있는 사람들만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가난 때문에 병원을 찾지 못하는 환자들까지 치료하는 의사.

백인이든 흑인이든 상관 없고

총을 겨누던 적이라도 피를 흘리면 외면할 수 없다는 노먼베순은

진정한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걸고 싸우는 곳은 어디든 달려가는 의사이자 영웅이었어요.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어려서는 평화로운 풍경속에서 마음껏 뛰놀며 자랐지요.

모험심이 강해서 파리를 해부하기도 하고 닭을 삶아 뼈를 추리기도 한 그는

조지아 만을 가로질러 허너 항까지 헤엄쳐 가는 등

한번 마음먹은 일을 끝까지 해내고야 마는 성격이었어요.

 


 

 

제 1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자 육군에 입대하고 전쟁에서 많은 죽음을 지켜 보고나서는

남은 일생을 의사로서 살기로 결심하였죠.

자신이 폐결핵을 앓았다가 완치된 이후에는 의료개혁가로 활동하면서

새로운 치료법과 수술 기구들을 개발해 많은 이들의 목숨을 구하고

전장을 누비며 누구보다 큰 열정으로 의료 활동을 하고,

세계 최초로 이동 수혈대를 만들기도 한 노먼 베순.

중국의 의료 시스템과 교육에 큰 관심을 두어 국제 사회에 도움을 요청하기도 한 그를

중국에서는 지금도 노먼 베순을 ‘중국 인민의 영원한 친구’로 기억하고 있다고 해요.

 

노먼 베순은 혈액은행을 운영해 수 많은 부상자의 목숨을 구하고 큰 의사라 불리지만

어려서는 우리들처럼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고, 남에게 도움을 주는 일을 찾는 등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찾아가야하는 시기에

자신의 삶을 위해 당당히 노력하고 인류에 사랑을 보여주는 '노먼 베순'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멘토라는 생각이 드네요.

 

청소년평전의 위인들을 읽다 보면

우리가 어려서 읽었던 위인전과는 다른 자세한 위인의 고난과 역경에 대한 이야기도 실려 있답니다.

멘토들의 성장모습,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

우리 아이가 성장하는데 고민을 나누며 바른 길로 이끌어 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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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까기 인형 ㅣ 비룡소 클래식 51
E.T.A. 호프만 지음, 아르투시 샤이너.베르탈 그림, 최민숙 옮김 / 비룡소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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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이 되면 문학보다 지식류 책을 많이 읽게 되는데...

아이들의 감성을 키우기 위해서는 문학과 비문학을 골고루 읽는것이 참 중요하지요.

비룡소클래식의 '호두까기 인형' 은

19세기 독일 낭만주의의 대가 호프만이 남긴 세계명작을 그대로 완역한

고학년 고전이랍니다.

 

아이들이 어려서 재미있게 읽었던 명작동화.

예비중등 아이들은 명작을 완역한 고전으로 다시 읽게 되지요.

비룡소클래식은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호두까기 인형' 의 이야기안의 감성을

그대로 읽을 수 있게 구성하였답니다.

 


 

 

호두까기 인형을 사랑한 일곱 살 소녀 마리가 겪는 아름다운 환상의 이야기는 너무 유명하지요.

크리스마스 시즌이 찾아오면 볼 수 있는 공연인 차이콥스키 3대 발레극 「호두까기 인형」의 원작이기에

꼭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는데...

비룡소 클래식의 아름다움으로 우리 아이도 이야기에 푹 빠질 수 있었어요.

 

 

특히나 비룡소 클래식의 이야기 안에는 글과 함께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함게 실었는데

글과 그림을 함께 읽을 때면

완역의 매력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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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전도사 리처드 파인만 ㅣ 청소년평전 8
태기수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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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생소하게 느껴지는 '리처드 파인만'.

하지만 타고난 재능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양자 전기 역학 이론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위대한 과학자 이기에

예비중등 아이들에게는 꼭 알아야 할 위인이지요.

자음과 모음의 '펑소년 평전' 은 아이들이 멘토로 생각하면 좋을 위대한 위인들의 업적을

중,고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좀 더 자세하고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리처드 파인만을 위대하게 여기는 것은 그의 업적과 함께

끊임없는 호기심의 답을 찾아내는 그의 열정과 모험심 또한 대단하게 느껴진답니다.

 

"차라리 노벨상을 받지 않았더라면"

20세기 가장 정교한 이론으로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리처드 파인만은

소탈하고 자유로운 성품을 지녔답니다.

하지만 젊은시절 박사 학위를 받은 그에게 주변의 기대는 너무 큰 부담이 되었고

노벨상을 받아서 얻은 명예보다 전 세계 물리학자들이 연구의 결과를 인정해 주는 것을 더 행복해 했지요.

이 책은 뛰어난 강의를 하고 주변을 유쾌하게 하는 마술사이자

엄청난 집중력으로 연구를 하는 파인만의 삶을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특히나 파인만이 연구를 하던 미국의 시대적 배경과 함께 '경제 대공항'이나 '원자 폭탄의 개발과 맨해튼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회, 과학적인 부분을 함께 소개하여서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시대를 반영하며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이끌어 주네요.

 


 

 

전쟁으로 인류의 세계관이 흔들리고 엄청난 후유증을 남겼지만

아이러니하게도 1차 2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과학적으로는 큰 발전을 이루게 되었죠.

시사교양프로그램에서만 보았던 과학적 이슈를

리처드파인만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다양한 생각을 하고

또한 책을 읽고 난 후 글을 쓸 때도 도움이 많이 될거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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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도사 전우치 나가신다! - 전우치전 ㅣ 처음부터 제대로 우리 고전 2
김은중 지음, 왕지성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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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 학기 한 권읽기나 고전읽기를 통해서 학교에서도 우리 고전을 읽는 교육을 많이 하지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고전을 친근히 읽히고 싶은데..

막상 고전을 읽으려다보면 "고전은 어렵다!" 는 생각에

아이들이 잘 읽지 않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키위북스의 '변신도사 전우치 나가신다!' 는 우리 아이들이 고전읽기를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고전소설을 아이들이 읽기 쉬운 시리즈로 이야기를 펼쳐준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저학년부터 읽기 쉽도록 구성하여서

제목 부터가 흥미진진한 '변신도사 전우치 나가신다!' 이지요.

두껍지 않은 두께감에 저학년 아이도

고전이 어렵지 않고 재미있다는 생각으로 접근할 수 있네요.

 


 

 

 

특히나 책에 소개된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어렵지 않게 구성된 문체로 술술 읽히기에 아이들도 고전의 매력에 푹 빠져 읽을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뒷 부분에는 '고전 소설 속 역사 읽기' 를 통해

전우치전에서 끌어주는 내용을 꼼꼼히 확인해 볼 수 있답니다.

저학년부터 읽으면 좋을 초등 고전은 키위북스 처음부터제대로 시리즈로

저학년 독서습관 제대로 키워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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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키타카 구구단 - 원리로 쉽게 이해하는 (본서 + 구구단 영상 게임 + 구구단 읽기 MP3 + 스티커 1장)
다락원 어린이 출판부 지음, 조보영 감수 / 다락원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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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에 가장 큰 과제는 바로 구구단 외우기이죠!

둘째에게 봄 내내 구구단 외워~ 외워~ 잔소리를 끊임없이 했지만..

관심없는 따님은 나중에 외운다는 핑계로 미루기만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눈에 띈 '티키타카 구구단' 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티키타카 구구단'은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구구단의 개념을 이해하며

30일 공부로 구구단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툭 치면 구구단이 튀어나오는 훈련. '티키타카 구구단' 과 함께 해 볼께요.

 

7을 계속 더하여 1배, 2배, 3배의 수를 계산해 보는 구구단의 원리.

구구단이 무엇이야고 물어보면 7을 여러번 더한 수를 간편하게 계산하는 것! 이라고 이야기 해줄 수 있겠어요.

 

7단의 원리를 알아가며 계산해보고

배수, 곱셈, 규칙 등의 다양한 방식을 통해 계산법을 익힐 수 있는 '티키타카 구구단'.

매일 반복하는 연습을 통해 잊어버리지 않고 쉽게 구구단을 익힐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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