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선생이 간다 12 : 프랑스 - 세계 문화 여행 용선생이 간다 12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지음, 뭉선생 외 그림, 박정은 감수, 이우일 캐릭터 / 사회평론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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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계지리에 관심 많은 둘째.

교과서에서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배워서 인지 다양한 나라의 문화나 시차에 참 관심이 많아졌어요.

나라별 국기 보는 것도 좋아하고, 유명 건축물이나 음식 이야기도 좋아하고요.

그렇다 보니 엄마도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책들을 찾게 되더라고요.

관심 있으면 더더욱 봐야겠지요!

'용선생이 간다. 세계 문화여행'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표적인 나라, 프랑스.

프랑스의 대표 문화에 대해 읽어볼 수 있었답니다.


 

 

 

'용선생이 간다.'는 매 권 한 나라를 중심으로 유명한 관광지, 유물 등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용선생 시리즈의 만화적인 부분과 사진을 함께 넣고

주인공들과 함께 여행 가듯 나라의 유명한 곳을 지도와 함께 살펴볼 수 있어요.

개선문의 모습과 함께 개선문에 쓰인 장군들의 이름 사진을 함께 실어주니

실제 가보지 않아도 디테일 한 부분까지 책에서 자세히 읽어볼 수 있었답니다.


 

 

 

루브르 박물관에 가보면 모나리자 앞에만 사람들이 있을 만큼

너무도 익숙한 모나리자 사진이나

오르세 박물관의 내부 모습, 이삭 줍는 여인들의 작품 등

프랑스 하면 생각나는 박물관의 작품까지 살펴보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용선생이 간다.'는 이야기 중간중간 나라의 특징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정말 매력 만점이죠!

프랑스가 어떤 나라인지 살펴보고 대표적인 요리,

배경지식을 탄탄히 쌓아 줄 프랑스의 지리적인 특징과 세계사적인 부분까지 자세히 읽어볼 수 있었어요.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읽기 너무 좋아요!

예비중등 큰 애도 재미있다며 열심히 꺼내 읽네요.

 

 

특히나 저학년 아이들 교과연계로도 좋고!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관심을 업 시켜주는 주제가 가득하니

저학년들은 꼭 읽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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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5 - 귀신과의 전쟁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5
단꿈아이 지음, 스튜디오 담 그림 / 단꿈아이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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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들은 삼국지를 너무 좋아해서 여러 번 푹 빠져 읽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취향이 조금 다른 여자 친구들에게 삼국지는 읽기 쉽지 않은 책이지요.

 

"어린 아이들도 읽기 쉬운 스토리와 오래되지 않은 그림체의 책들..

요즘 스타일은 없을까?"

엄마는 삼국지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되는데

바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중국 역사를 읽을 수 있는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삼국지를 생각하면 많은 등장인물과 사건들로 어른들도 어렵게 느껴지는데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 삼국지로 구성되었답니다.

'유비, 관우, 장비' 같은 삼국지 속 영웅의 등장과 상상력으로 탄생한 백성 이야기를 함께 해서

아이들이 이야기에 더욱 빠져들 수 있게 구성하였어요.

삼국지를 통해 어려움을 이겨내는 방법을 배우고 의리와 정의,

아이들이 앞으로 가져야 할 삶의 지혜와 용기를 배워 볼 수 있을 거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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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가 들려주는 생산.분배.소비 이야기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이야기 2
천규승 지음, 박용석 그림 / 자음과모음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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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이랑 독해 문제집을 풀다 보면 경제 관련 지문들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고학년이다 보니 지문 속 경제 용어도 어려워지고

사회 이슈에 관심이 많아지는 시기라 뉴스를 보면서도

다양한 용어가 많이 등장하지요.

특히나 경제의 흐름, 돈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는 시기.

경제 전집은 아이들에게 사회적인 경제의 흐름을 이해하고

경제의 발전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를 할 수 있게 이끌어 준답니다.

이제 두 달 후면 중학생이 되는 큰 아이와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 이야기'를 통해

경제에 대한 다양한 용어를 익히고 사회 영역의 자신감을 키워가고 있답니다.



경제적으로 가치가 있는 어떤 것들을 새로 만드는 것을 생산활동이라 하지요.

이런 생산활동을 위해서는 노동, 토지, 자본과 같은 생산에 필요한 요소들이 투입된답니다.

이 책은 중등 사회, 고등 통합사회, 경제와 연계되어

중고등 아이들이 경제에 대해 자세히 이해할 수 있는 책이네요.







추운 겨울에는 털실로 짠 목도리가 필요하지요.

하지만 여름에 날씨가 더워지면 목도리는 보기만 해도 덥게 느껴지고

팥빙수나 에어컨이 필요하지요.

이렇듯 상황에 따라 같은 물건이라도 만족도가 다르게 느껴지는데

만족도는 사람과 상황에 따라 그 쓸모가 달라지기 때문에


사물의 쓰임새를 서로 비교할 수 있는 '효용'이라는 개념이 생겨나게 된답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수많은 경제적인 문제에 부딪치게 되는데

새뮤얼슨은 사람들이 결정을 내려야 하는 경제 문제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을 '3대 기본 경제 문제'라고 정리했답니다.

무엇을 생산할 것인가?

어떻게 생산할 것인가?

누구에게 분배할 것인가?

자원이 풍부하다면 원하는 것을 다 생산할 수 있겠지만

자원은 희소하기 때문에 무엇을 얼마나 생산할지 결정하는 것은 중요하답니다.

또한 생산할 것을 결정하고 나서는

어떤 방식으로 생산하느냐에 따라 생산량과 생산 결과의 질이 달라진답니다.

마지막으로 생산의 결과를 누가 얼마나 가져가야 할지에 대한 문제도 해결해야 하지요.


이러한 경제문제는 어떤 것을 선택함으로써 포기하게 되는 것의 가치를 따져서

기회비용을 따져보아야 한다는 사실!



'세이가 들려주는 생산, 분배, 소비 이야기'에서는

생산, 분배, 소비에 대해 알아보며 가계, 기업, 정부의 경제 활동으로

소비가 증가하면 생산이 늘고, 생산이 늘면 고용이 늘어 경기가 활성화되는 등

경기의 흐름과 함께 기업의 세금으로 국가에서는 공공의 욕구를 충족하고 사회 복지를 실현 시키는등 다양한 경제의 움직임을 읽어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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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이 간다 13 : 이탈리아 - 세계 문화 여행 용선생이 간다 13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지음, 김지희.전성연 그림, 홍수연 감수, 이우일 캐릭터 / 사회평론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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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

그러다보니 주말이 되면 다양한 활동으로 하루를 즐기려 하고 있어요.

특히나 요리에 관심이 많은 아이랑

간식으로 식빵피자를 만들어보자고 하고서는

식빵에 재료를 올려 오븐에 구워 먹는데..

학교에서 이탈리아 음식으로 피자를 배웠다고 하더라구요.

2학년 세계 여러나라에 대해 배워가면서 호기심이 생기다 보니

이탈리아 음식이 기억났는가 봐요!

세계문화 여행' 을 함께 읽으면 참 좋겠구나!  싶은 생각이 바로 났지요!


 

 

 

'용선생이 간다. 세계문화여행' 은 한 나라를 중심으로 여행을 하면서

나라의 지리적인특징, 유물, 문화, 역사등을 소개해 준답니다.

 

특히나 아이들에게 익숙한 용선생 시리즈는 한국사, 세계사로 유명하지요.

이렇게 세계문화여행까지 함께 보니 지리 영역 공부가 함께 된답니다.

세계지리는 초등 사회에서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배우게 된답니다.

자연스레 나라의 지도를 보면서 특징을 살펴볼 수 있으니

외우지 않아도 기억이 잘 되어요.


 


 

이탈리아는 아이들과 꼭 여행하고 싶은 나라인데

코로나로 해외여행이 어렵다 보니 이렇게 책을 읽으며 눈으로 보는 여행을 함께하고 있어요!

 

로마 하면 생각나는 콜로세움.

관광객과 함께 한 콜로세움의 규모가 엄청나지요.

콜로세움은 로마 제국 시대 황제가 만든 원형 경기장으로

로마시대 영화를 보면 배경이 되는 장소로 많이 나와서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혜연이는 경주 여행에서 콜로세움과 비슷한 박물관을 가 본 기억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는 건축이 반가웠나봐요.

 

 

세계사 프로그램에서 콜로세움 경기장의 해전에 대한 내용을 들어본 적이 있는데

이렇게 그 내부의 모습까지 실려 있어서

아이들이 외관 뿐만 아니라 콜로세움의 실제 활동의 모습을 상상할 수도 있었답니다.

 

로마하면 건축물이 유명하지요.

판테온이나 트레비 분수 같은 교과서에 꼭! 나오는 유명 유물의 사진들이

포인트를 살려 큰 사이즈로 실려 있어서

아이들이 나라의 유명한 유물들을 꼼꼼히 챙겨 읽을 수 있었어요.


 

 

특히나 '용선생 스페셜 가이드'를 통해

나라의 특징과 역사적인 지식까지 함께 읽을 수 있으니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활용하기 좋답니다.

중등 입학을 앞둔 큰 아이도 요즘 재미있다고 읽고 있는 '용선생이 간다'.

세계여러나라의 특징과 문화를 함께하니 세계사를 배울때에도 배경지식이 탄탄히 되어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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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3, 4학년을 위한 빠른 나눗셈 - 3,4학년 나눗셈 한 번에 잡자! 초등 바빠 연산법
징검다리 교육연구소.최순미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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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동안 나눗셈 연산을 시작한 둘째.

나눗셈의 기초 계산부터 차근차근 연습하기 위한 공부를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나눗셈'으로 함께 해보기로 했답니다.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나눗셈' 은 한 권 안에서

두 자리수 나눗셈, 세 자리 수 나눗셈 등 단계별로 나눗셈을 집중 연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나눗셈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곱셈을 먼저 점검해 봐야하죠.

한 자리 수 나눗셈의 개념을 익히고

곱셈을 활용한 나눗셈을 연습해 보았답니다.

요즘에 곱셈 실수가 많았었는데 3학년 올라가기 전에 나눗셈을 연습하면서 다시 점검!

 

 

 

매 장 불필요한 연습 없이

꼭 필요한 연산을 집중해서 연습할 수 있어요.

단순한 연산연습이 아닌 아이들이 다양한 유형을 접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연산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답니다.


 

 

 

특히나 연산연습과 함께 문장제 풀이도 함께하다보니

문장제 문제에 자신감도 커지겠죠!


 

 

겨울방학동안 꼼꼼히 수학을 점검해야하는데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나눗셈' 으로 공부하다보면 나눗셈에 자신감이 생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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