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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만드는 클레이 아트 155 - 기본 도형부터 동식물, 캐릭터 등 155가지 제작 과정 수록
용희숙 지음 / 오리진하우스 / 2018년 1월
평점 :
품절
CLAY ART 클레이아트 155
여자 친구들이 제일 좋아하는 취미생활~ 바로 클레이 만들기죠!
유아때부터 조물조물 만지는 클레이는 아이들 감성에도 소근육에도 참 좋다고해요.
그렇게 조물거리며 만들기 좋아하는 클레이를 아이들이
열심히 만들어도 뭔가 1프로 부족함이 느껴지더라구요.
바로 예쁘고 다양한 것을 참고 할 만한 책이 없어서 아쉬웠었거든요.
우리 아이들이 만들고 싶어하는것들이 가득 담긴 CLAY ART 클레이아트 155 를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선물로 5가지 색상 클레이를 함께 보내주셨더라구요.
뜯어보니 기존 클레이보다 촉감이 더 말랑거리게 느껴져서 아이가 더 좋아했어요!
아이들과 함께 했던 추억을 담은 큰혜윰맘 님의 책이라
엄마들의 시각에서 아이들과 어떻게 클레이로 만들어 줘야하는지 내용이 하나하나 팁들이 담겨 있더라구요.
이 책을 만드시는데 2년이나 걸렸다고 하니 그 정성이 어마어마 하죠!
말랑말랑 만들기가 쏙~ 되는 클레이는
촉감도 좋고 색상도 선명해서 아이들 감성 발달에 참 많은 도움을 준다고해요.
이 책에서는 엄마표 클레이를 하면서 필요한 기본 재료들도 소개해 주어
전문가 못지 않은 엄마들이 되게 이끌어 준답다.

지금껏 아이들에게 다양한 클레이를 쥐어주고는 했는데
이렇게 책의 앞면에 색상을 배합하여 간편히 색을 만드는 법이 있더라구요.
만들어져있는 색상보다 기본색상으로 만들어 사용하는게
아이들을 한단계 더 발전시키죠!
색상 배합을 참조하여 앞으로는 꼭 색을 만들어 보고 사용해 봐야겠어요!

155가지의 다양한 클레이.
이 책 한 권이면 아이들이 만들고 싶은것은 다 만들 수 있을거 같은 생각이 가득 들었답니다.

완성된 제품만 보면 어떻게 만들었는지..
아이과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죠~
기본도형부터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과정이 자세히 소개된 책이라..
서연이도 혼자 뚝딱 만드는 것을 보고~
이얏 정말 이책 좋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기본 도넛을 만들어 토핑까지 올리는 모습.
완성도가 올라가는 클레이 만들기랍니다.

기존에 나와 잇는 책들은 과일만 나오거나 캐릭터만 나오거나 한가지에 치우친 책들도 있어서
여러권 구입해야하는 단점도 있었는데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손쉬운 과일부터 난이도 있는 동화 친구들까지 한권에 소개되어 있는 모습인거 같아요!
완성도 있는 왕자 케릭터도
기본 도형부터 만드는 모습이 소개되어 클레이 아트의 솜씨를 뽐낼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색의 배합까지 나와 있어서 정말 친절한 책이구나! 싶더라구요.

10살 된 우리 서연이의 취미생활 클레이 만들기.
책 오자마자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휘리릭 책을 보며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싶다고 의욕도 앞섰답니다.
서연이가 젖소만들기를 해본다고 하더라구요.
기본 색에 황토색을 배합해서 만드는데~~
와~ 정말 손쉽게 다양한 색이 만들어 지는게 신기하더라구요.
이제 엄마가 알려주지 않아도 알아서 찾아서 클레이를 할 수 있을 것도 같구요!

이렇게 소의 얼굴이 뚝딱~~
정말 귀엽게 생겼죠~

한손에 쏘옥 들어가는 소가 완성되었답니다.

심심할때마다 앉아서는 책보고 예쁘다~ 예쁘다 하더니만
어느새 뚝딱 만들어 놓은 동화속 친구들.
CLAY ART 클레이아트 155 한권만 있으면 모든 것을 다 만들 수 있으니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