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위대한 지도자 백범 김구 청소년평전 22
김민수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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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서 어떤 일을 하면 좋을까?"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

고학년이 되면 서서히 진로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는데

엄마나 아이들이나 어떤 일을 하고, 무슨일이 좋은지 생각하다보면 막막하게 느껴지기 마련이더라구요.

중등 자율학년제 시기에 진로에 대한 다양한 경험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요즘같이 외부 활동이 힘든 시기는 특히나 직접 경험과 함께 간접적인 경험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자신의 삶에 대해 다양한 사고, 삶의 목표를 올바르게 시켜나간 위대한 인물들은 어떻게 지냈는지

인물의 일대기를 읽으며 고통과 시련을 당당히 이겨나간 이야기.

자음과모음의 청소년평전을 통해 진로와 함께 인물의 삶을 읽어보는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천방지축 소년이었던 김구 선생이 엄격한 아버지 강직한 어머니 밑에서 성장했던 이야기

자신에게 존댓말을 쓰는 동학의 지도자를 만나 어려서 신분으로 차볕대우 받았던 기억을 떠올리며

사람을 존종하는 동학사상을 접하게 되지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고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꿈꾸며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주석이 되어 나라를 위해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로 우뚝 선 김구선생님의 이야기는

아이들이 어려서 읽은 이야기를 기반으로 좀 더 폭 넓게 위인을 삶을 알아가며

아이들에게 많은 가르침을 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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