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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에이 우등생들의 똑똑한 공부 습관 - 우등생클럽 파이베타카파 회원들의 특별한 공부법
칼 뉴포트 지음, 김정아 옮김 / 슬로디미디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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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올에이 우등생들의 똑똑한 공부 습관. 슬로디미디어 출판. 칼 뉴포트 지음. 김정아 옮김.

올에이 우등생들의 똑똑한 공부 습관은 아이비리그 우등생들이 있는 우등생클럽 파이베타카파 회원들의 특별한 공부법입니다. '전과목 A학점' 대학생들의 공부비법을 담은 올에이 우등생들의 똑똑한 공부 습관 책은 시간관리의 끝판왕일까요? 시간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고 있는 책이라고도 느껴지네요. 올에이 우등생들의 똑똑한 공부 습관은 파트 1은 올에이 우등생들의 공부 습관 전략이 담겨져 있고요. 파트 2에서는 올에이 우등생들의 퀴즈/시험 전략이 담겨져 있고요. 파트 3은 올에이 우등생들의 A+ 리포트 작성 전략이 담겨져 있습니다. 우선 데일리 리스트가 나오는데요. 시간표 짜기죠. 시간을 얼마나 잘 분배해서 활용하는지에 대해 나옵니다. 시간표만 잘 짜도 공부를 효율적으로 하고, 시간분배를 잘 해서 요령있게 잘 활용하는 것 이죠. 공부를 밤새서 할 필요가 없는거죠. 그리고 시험을 치를때 시험지를 한번 훑어보고, 쉬운문제부터 풀고, 각 문제당 시간분배를 잘 해서 시험을 통으로 망치는 일이 없게 만듭니다. 적은 시간을 들여서 시험공부를 하고, 나머지 시간은 리포트 작성이나, 퀴즈를 준비합니다. 단 1개도 놓치지 않는 우등생들이더군요. 당연히 결석없이 출석하고, 필기를 집중해서 잘 적는 기본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시간표를 잘 짜서 집중해서 얼마나 잘 활용하냐에 따라서 공부가 달라지고, 성적도 달라집니다. 우리 모두 주어진 시간을 잘 활용하면 일의 능률이나, 집안일, 공부가 달라집니다. 시간활용은 우리가 늙을때까지 잘 계획해서 해야겠죠?

[슬로디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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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의 다이어트 - 과잉공급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경제 이야기
크리스토퍼 페인 외 지음, 이윤진 옮김 / 한빛비즈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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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장이 가져온 것은 풍요, 그리고 당신의 뱃살.

평생 가도 써먹지 못할 것 같던 경제학을 써먹을 기회가 드디어 왔다. 현대인 평생의 숙원 '다이어트'! 믿기지 않겠지만 다이어트를 성공하고, 그 성공을 유지하는데 경제학만큼 도움이 되는 것도 없다. 수많은 음식의 유혹 앞에 굴복하고, 운동과 다이어트 식단에 치를 떨던 조금 뚱뚱한 직장인 크리스와 롭은 경제학과 다이어트를 접목시킨 후 변했다. 18개월만에 25kg, 34kg씩을 감량 후 아직까지 유지 중인 것이다. 놀라운 성공! 이제는 당신 차례다.

일주일에 걸쳐 경제학자의 다이어트를 읽었는데..

참고할 만한 내용이 많다. 너무 많이 먹어서 살이

찌는건 사실이기 때문에..먹는걸 조절하는게 맞는것 같다. 하루 칼로리를 잘 계산해서 먹는걸 조절하면 확실히 과체중이나 비만되는걸 막을 수 있다.

우리도 도전해볼까요? 저도 하고 있는데..

작심삼일이라고..3일만에 저도 모르게 더 많이 먹게 되네요. 저한테 도움이 되지 않는걸 알면서도 자꾸 과자로 손길이 뻗어지는지 ㅜㅜ 당장 오늘부터 다시 실천합니다.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면 건강에 좋고, 당연히 아퍼지는것도 자연스럽게 막을 수 있다.

500자를 채워야 하는 미션.

힘들지만 다이어트도 이만큼 힘들다.

경제학자들이 하루 일정한 칼로리를 지키면

과체중이나 비만이 될일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그 칼로리를 지키고, 먹고 싶은걸 참기란

너무 힘들다. 내 자신을 이기는 것인데..

사람은 욕망이나 욕구에 굴복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나는 먹고 싶을걸 먹으면서 살고 싶다.

그대신 나는 운동을 선택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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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지 않아도 생각나는 계절 - 젊은 작가 3인 3색 시집
김유명.정소라.이중건 지음 / 그림과책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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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작가 3인 3색 시집. 김유명. 정소라. 이중건. 지음.

젊은 작가 3인이 지은 기억하지 않아도 생각나는 계절 시집은 어떤 시들로 가득차 있을지 매우 궁금하네요. 시를 어려워하는 저로써는 시집을 읽는것이 매우 떨리고 복잡한 심경입니다. 제가 왜 이렇게 시를 어러워하는지.제 자신이 너무 웅크리고 살아서인지..이유는 모르겠습니다만..한구절 한구절 시를 읽으며시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 보기로 했습니다. (아마도 시 해석을 잘못 이해해서 남들한테 웃음거리가 될까봐 두려워 하는것 같기도 합니다.) 왕초보 시집 서평들어갑니다. 먼저 김유명 시인의 시를 살펴볼게요. 별이 진다를 읽으면

돌아가신 아버지가 많이 생각났어요.장례식장에서는 울지 않으려고 애써서 그런지..울지않았는데..돌아가신지 한달이 지나고 난후 부터는 눈물이 아무때나 장소 시간에 관계없이 계속 흘러서 감정을 주체할 수가 없더군요. 코끝이 시큰해지다가 가슴은 먹먹해질 것이고 목은 매어올 것이며 두 눈 한가득 눈물엔 대책이 없을 것이다. 딱 저를 표현한 시였어요. 두석달은 별이 진다 시처럼 산 것 같아요.

사람이 살면서 이런 감정은 항상 느끼고 살테지만 너무 깊숙하게 오랜시간 동안은 안 슬퍼했으면 좋겠어요.

다음 시인 정소라의 시들을 보노라면..검정 마음

자주 그리고 가끔..검정 마음처럼 이런 감정들을 느끼고 살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을 잘 녹여놓은 시에요. 검정 마음으로 인하여 더 열심히 살때도 있고, 아니면 더 나약하게 안 좋은 모습으로 떨어질때도 있고..여러가지 생각을 들게하는 검정 마음시네요. 검정 마음일때는 그림을 버리고 새 도화지를 꺼내야겠죠?

마지막 시인 이중건의 시를 보노라면. 민들레, 민들레2

시를 읽고만 있어도..참 좋아요.

민들레 홀씨를 아이들이 입으로 후후 불때 행복해하면서 깔깔대는데..전 가끔 불지도 못하고 바라보기만 할때가 많거든요. 그래도 불고 나면 가서 예쁘게 꽃피우거라..속으로 그렇게 말하네요.

제가 어려워하는 시를 잘 읽어 보았어요.

찾아보닌까 시가 경쾌하고 재미있는 시도 많아서 참 좋았네요. 시집 읽으면서 행복 슬픔 그리움 다 느끼네요. 자주 시를 접해야 겠어요.

[그림과책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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