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꿀벌의 예언 1~2 세트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 열린책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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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전미연 옮김.

베르나르 베르베르 라는 작가는 익히 들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한번도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은 읽어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항상 궁금은 했었어요. 작가의 작품은 어떤 내용일까? 어떤 끌림이 있어서 독자들이 좋아하는 것일까?에 대해 항상 궁금증을 유발했어요. 그러나 다른 책들을 읽느라 도서관에 가서도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품은 읽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렇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에 새로운 소설이 나와서 읽게 되었네요. 꿀벌의 예언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전 무교라서 아무 종교 다 좋아합니다. 각기 다른 종교가 주는 건축물을 보고 있노라면..경의를 표할정도닌까요. 그래도 하나님에 대해서 자세히 생각해 본적은 없었어요. 꿀벌의 예언 책을 읽으면서..사람들이 하나님을 많이 믿고, 숭배라고 해야할까요? 하나님을 정말 신적인 존재로 생각한다는걸 새삼 느꼈네요. 정말 하나님이 모든걸 창조하셨을까요? 하나님이 모든걸 창조하셨다면..우리는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으로 받들고, 하나님의 말씀을 다 따르고 살아야 할테지만..(만약 진짜 하나님이 창조하신거라면은..) 인간을 창조해주신건 감사한일이지만..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셨다고 해도..저희는 저희 나름에 삶을 살고 싶다는 말을 꼭 하나님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다시 책의 내용으로 돌아오자면.. 꿀벌이 지구상에서 사라지는 순간 인간에게 남은 시간은 4년뿐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말인데...꿀벌의 예언 책에서도 미래의 모습을 보고, 환경의 경각심을 느끼게 해주는데..책의 내용말고도, 현실적으로도 우리가 날씨의 변화를 체감하면서..환경에 대해 매일매일 생각하면서 살고 있어요. 환경에 대해 생각..미래에 대한 생각..전생에 대한 생각..하나님에 대한 생각..여하튼 많은 걸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의 다른 소설들도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열린책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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