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 마음의 메신저
이은영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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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지음.

통증 책 표지에 아픔을 달래주는 의사의 통증 이야기라고 쓰여 있어서 사실 기대 많이 하고 봤어요. 책을 읽다보니 선생님의 세심함이 묻어나는 책인것 같습니다. 솔직히 저희 환자들이나 일반 사람들은 환자를 세심하게 살펴보고, 환자의 의견을 많이 물어보고, 상태도 자세히 물어보면서 대화를 많이 하는 의사선생님을 좋아하거든요. 그런면에서는 환자들이 좋아하는 의사선생님인건 확실하네요. 저는 5월초에 허리디스크가 있어서 왼쪽 다리까지 통증이 내려와서 많이 힘들었어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도수치료를 받으면서 물리치료사 선생님이랑 대화를 많이 하고, 골반이나 허벅지 운동을 하면서 허리에 무리가 안가는 선에서 운동을 하고 있어요. 이은영 선생님이 쓴 글처럼 잘못된 자세와 오래 앉아있는 자세를 오래했었거든요. 그 자세들을 고쳤더니 많이 좋아지고, 기본 코어 운동부터 하고 있답니다. 물리치료사 선생님도 환자와 대화를 많이 하시는 분이라서 저의 문제점을 잘 알아주셔서 병원을 꾸준히 잘 다니고 있어요. 저를 건강하게 만들어서 졸업시키는게 목표라고 하시네요. 통증 책에 쓰여진 내용을 살펴보면 제가 왜 허리디스크가 있는지 더 잘 이해가 가요~ 저는 표준체중에는 부합하지만..키 162에 몸무게 57이지만..복부비만과 체지방비만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은 주의 단계이지만..조금만 관리 안하면 바로 빨간색 경고등으로 올라갑니다. 그래서인지 허리디스크가 있나봐요. 그래서 먹는것도 채소나 과일을 더 늘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단백질도 더 자주 섭취할려고 노력중입니다. 건강한 나를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오늘도 운동을 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우리 모두 식습관, 운동습관, 생활습관을 잘 살펴보면서 건강해집시다~

[매일경제신문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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