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덩! 개구리 수영 교실 제제의 그림책
에스터르 판 덴 베르흐 지음, 최진영 옮김 / 제제의숲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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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터르 판 덴 베르흐 글, 그림. 최진영 옮김.

주인공인 홉은 아직 꼬리가 사라지지 않았지만..올챙이에서 개구리로 변해 가는중이에요. 개구리로 변해가면서 수영을 정식으로 배워야 하는 홉과 개구리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어요. 연못에 사는 친구들과 함께 두꺼비 파드 선생님에게 수영을 배우는데... 어설프고, 아직 미숙하지만 천천히 수영을 배우는 홉의 모습이 그려져 있는데요. 물에 뜨기, 물장구치기, 배영, 물속에서 하는 수영, 평영, 변장하고 수영하기, 다이빙 순서대로 나름 열심히 연습하는 홉의 모습이 귀여워요. 홉이 수영교실에 잘 참여해서 수영을 잘 배워서 의젓한 개구리로 잘 성장하길 바랄게요. 졸업장을 받은 홉의 모습이 한단계 성장해 보이네요. 졸업장을 받은 홉과 친구들이 앞으로 살아가면서 힘든 상황이 올때마다 잘배운 수영으로 잘 헤쳐나가길 바랄게요. 큰아이가 10살인데..원래는 수영을 배워야 할 나이인데..코로나 19로 인하여 수영을 배우지 못해서 많이 안타까워요. 해년마다 물놀이 사고소식을 들으면 가슴이 불안하고, 답답해지는데요. 예방과 학습이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사고가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여렸을때부터 수영 연습이던, 화재 사고 연습이던..예방에 관한 학습이나 실전 체험 연습이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매주는 아니더라도 매달에 한번씩은 의무적으로 안전교육을 의무화해서 사고없는 나라로 발전했으면 좋겠어요. 풍덩! 개구리 수영 교실을 읽으면서..아이들 책이지만..이런책을 읽으면서 제가 느끼는점은 어렸을때부터의 교육이 아주 중요하게 느껴진다는거에요.

[제제의숲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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