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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코딩 0교시 - 대세는 국영수코! 교과서보다 먼저 만나는 첫 코딩 ㅣ 꿈꾸는 10대를 위한
줄리 스웨이 지음, 임성국 옮김 / 프리렉 / 2021년 4월
평점 :
줄리 스웨티 지음. 임성국 옮김.

프로그래밍과 하드웨어의 기본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해서 신청하게 되었네요. 코딩에 ㅋ자도 모르는데..코딩을 이해하는데 파이썬 코딩 0교시가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코딩은 여러모로 많이 쓰이는데..우리가 없으면 안되는것이 스마트폰이라고 할수 있는데..스마트폰에도 쓰이고, 제 생각에는 앞으로 미래산업에는 없어서 안될 존재이고, 지금도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죠. 그래서 코딩을 알아두면 좋을것 같아서 파이썬 코딩 0교시 책을 보게 되네요. 먼저 CPU는 중앙처리장치이며, 제어장치와 산술/논리 장치가 있습니다. CPU가 모든 처리를 지시해서 가끔 컴퓨터의 두뇌라고 하기도 한다네요. RAM은 저도 들어 본적이 있는데..휘발성 메모리인줄은 몰랐네요. 컴퓨터가 사용하는 언어 이진수를 보면.. 이진수는 bit라고도 하는데..8비트가 1byte이고 0과 1만 사용하는 수체계라고 합니다. 여기에서 코딩을 잘 할려면 수학도 잘 해야할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수학을 잘하면 역시 코딩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거라는게 느껴지네요. 저는 수포자라서 일반 수학도 잘 못하는데..코딩이 어렵게 느껴지네요. 어렵게 느껴져도 책은 훑어봐야 직성이 풀리긴 하는데..훑어보고, 책장을 넘길때마다..이해력이 제가 많이 떨어져서 걱정이네요. 이해를 좀 하면서 해야 책을 보는 즐거움이 있는데..그게 없어지니..역시 코딩은 저에게 어려운 책인가 봐요. 왜 책 제목을 파이썬 코딩 0교시로 했는지.. 궁금했는데..영국 코미디 그룹 이름에서 따온거라니..최초 개발자가 이 그룹에 팬이라고 해서 이렇게 지어졌다네요. 1991년에 개발한거면 제 기준에서는 초등학교 저학년때 개발이 되었으니..개발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활용도는 정말 무궁무진 하네요. 컴퓨터 자격증을 딸려고 실기 학원을 다닐때 생각이 나네요. 사용자 입력, 선택문/조건문..and,or,not..보니 그때 조금씩 생각이 나요. 예를들어 프로젝트2: 가위바위보를 보면..예시 순서도를 보면 쉽게 할수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막상 들어가면..버벅대고 잘못하게 되요. 책도 열심히 봐야겠지만..코딩 자체를 이해하는데..오랜 시간이 걸릴것 같아요. 코딩 천재는 바라지도 않고 코포자만 안되면 좋겠어요.

[프리렉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