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해커스 공인중개사 2차 기본서 공인중개사법령 및 실무 - 해커스 합격생 98.4%가 추천하는 해커스가 만든 교재 ㅣ 2021 제 32회 공인중개사 2차 시험 대비 기본서ㅣ2주·8주·셀프 완성 학습플랜 제공 2021 해커스 공인중개사 기본서
황정선.해커스 공인중개사시험 연구소 지음 / 해커스공인중개사 / 2020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황정선, 해커스 공인중개사시험 연구소 공편저.

공인중개사와 밀접한 기본서네요. 2차 공인중개사법령 및 실무 기본서를 살펴보니 공인중개사 자격제도를 보니 진짜 실감이 나네요. 응시원서를 읽어보니 공인중개사 시험이 성큼 다가온것 같아서 긴장되고 떨리네요.

그래도 뒤에 나와 있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보니 꼭 따고 싶은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2차 공인중개사법령 및 실무 기본서의 차례를 보면 제1편 공인중개사법에는 자격제도, 중개업, 지도, 감독, 공인중개사협회, 보칙, 벌칙 등이 있고, 제2편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서는 부동산거래신고제도, 외국인 등의 부동산취득, 토지거래허가제도, 벌칙 등이 있고, 제3편 중개실무에서는 중개의뢰, 중개계약, 중개대상물의 조사 확인, 중개활동, 거래의 체결, 거래계약서 작성, 부동산거래 관련 실무법, 경매 공매 관련 실무등이 실려 있습니다. 위에 글을 읽어봐도 실질적으로 공인중개사들이 하는 일이라는 걸 알수가 있죠. 제1편을 살펴보면 공인중개사법은 부동산중개에 관한 법이므로 부동산의 개념과 중개제도의 필요성을 가장 먼저 살펴보는 것이 순서일 것이다. 다시 해석하자면 부동산의 개념을 잘 살펴야 하고,중개제도의 필요성을 살펴보는것인데.. 앞으로 공인중개사 일을 하게 된다면 돈보다는 실리와 명분을 잘 살펴서 부동산을 공부하고 중개해야 하는 막강한 책임이 생기는것 같아요. 가끔 뉴스를 보노라면..공인중개사 분들의 사기뉴스도 나오고, 전세값을 터무니 없이 너무 올려서 집값하고 거의 똑같게 전세를 내놓는 분들도 있으시고, 깡통전세도 있고..그런건 지양하지 않고, 공정한 사회의 공인중개사로 열심히 공부하고 싶네요. 부동산중개를 잘 하라고 강조하는것 같기도 하는 문구네요. 2차 공인중개사법령 및 실무 책에서 복덕방의 어원을 알게 되다니.. 조선 말기부터 생겨나기 시작한 복덕방은 생기복덕에서 유래한 말로, 복과 덕이 생기는 방 이라는 좋은 의미이다. 듣기만 해도 너무 좋아요. 공부하면서 저도 복과 덕이 쌓아지도록 열심히 해야겠어요. 저는 경매, 공매에 관심이 많은데요..도서관에 가면 경매 관련 책들이 많이 있거든요. 실제로 저도 경매로 집을 사고 싶은 욕심이 있어요. 시중가격보다는 저렴하닌까요. 돈이 없는 사람들한테는 좋은 경매이지만..되기가 힘들다고는 하던데..2차 기본서를 열심히 공부하면 경매에 더 지식이 쌓일것 같아요. 지식을 쌓아서 나중에 경매에 참여하고 싶어요.

2차 공인중개사법령 및 실무 기본서를 보면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상 주요 별지서식이 있는데.. 제가 공인중개사가 되어서 실무를 보는것 같은 착각이 들어요. 서류 작성을 잘 해야하는게 보이죠~. 서류를 잘못 확인하고, 작성했다가는 큰일나겠죠? 예습 복습이 역시 최고! 시험삼아 자주 작성해봐야 할듯요. 계속 하다보면 공인중개사 실무경력이 쌓일것 같아요. 공인중개사 시험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는 의무감이 더 많이 드네요. 2차 공인중개사법령 및 실무 기본서 보고 공부 더 열심히 할게요~!

[해커스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