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은 불편한 질문을 던져요.심리학을 몰라도 부담없이 읽혀요.특히 인간관계에서 나도 모르게 끌려다녔던 순간들이 떠올라요.상대의 숨은 의도를 읽고 나를 지키는 방법까지 알려줘요.좀더 성장된 느낌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