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는 내내 '아, 세상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내 의지대로 살아도 괜찮았겠구나' 싶어 가슴 한구석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어요. 치열하게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낸 저자의 독기와 당당함에서 큰 자극을 받았고, 늦었다고 생각했던 제 삶에도 새로운 용기가 생겼습니다. 남은 인생은 정말 나답게 살아보고 싶네요. 주변 또래 친구들에게도 꼭 권하고 싶어요.
이책은 불편한 질문을 던져요.심리학을 몰라도 부담없이 읽혀요.특히 인간관계에서 나도 모르게 끌려다녔던 순간들이 떠올라요.상대의 숨은 의도를 읽고 나를 지키는 방법까지 알려줘요.좀더 성장된 느낌이예요.
"신념은 마음속에 있는 최고의 연금술사다"라는 문장을 읽었을 때 한참 동안 책을 덮고 생각에 빠졌어요. 우리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하면서도 안 되는 이유가 결국 마음가짐에 있었다는 걸 이 책이 정확하게 짚어주더라고요.특히 결단력 부족과 미루는 습관이 모든 사람이 극복해야 할 공통의 전이라는것!!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과 버려야 할 마음가짐이 뭔지 조금씩 정리가 됐어요. 부를 진정으로 원한다면 필요한 건 단 하나, 우리가 유일하게 통제할 수 있는 마음가짐이라는 거예요. 거창한 조건이나 환경이 아니라 결국 내 안에서 시작되는 거라는 뜻이죠.읽고 나서 느낀 건 결국 모든 변화는 내 마음가짐에서 시작되고 거기서부터 이루어진다는 거였어요. 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