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비룡소 연못지기로 받은 비룡소 신간인 랄랄라 도토리 숲 친구들 리뷰에요~ 랄랄라 도토리 숲 친구들은 영국 동화작가인 줄리아 도널드슨의 이야기에 악셀 셰플러의 그림이 만나 유아들이 흥미있어할 유아플랩북으로 만들어졌어요! 3권의 책이 출시되었는데 그 중 제가 받은 건 곰의 편지와 토끼의 낮잠이에요. 곰의 편지는 이야기가 어른인 제가 보기엔 웬지 예상이 잘 되지만 ㅎㅎ 아이가 보기엔 또 새롭게 다가갈 수 있을 거 같아요! 플랩도 야무지게 열어보고 그림도 보고 재밌어 했어요 ㅎㅎ 두 권 모두 보드북 형태이고 유아플랩북이라 스토리가 긴 편이 아니지만 읽는 사람의 방법에 따라 아이들이 호기심을 느껴서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게다가 그림에서 아기자기함과 따뜻함이 물씬 느껴져서 어린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좋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