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식의 예들.
읽으면 그런가 보다 하지만,
실제 나에게 적용하기엔 쉽지 않은 경우가 거의 99%.
또는 뭔가 될 것 같은 내용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해 보면 진짜 알려 주려고 쓴 건지,
자랑하려고 쓴 건지 분간이 안가는 책들이었다.
부의 확장
제목을 보고 나서 제일 먼저 든 생각은
확장해야 하니 부를 먼저 만들라고 얘기하겠지?
였다.
저자는 전혀 그렇게 시작하지 않았다.
저자의 약력을 본다.
천영록: 30억, 700억, 키움증권, 선물옵션트레이더, 회사설립, 핀테크 기업 대표
제갈헌열: 교육컨설팅, 자기계발, 마케팅기획, 여러권의 저서
저자 소개만 봐서는
정말 부의 확장을 알려 줄 수 있는지 감이 팍 안온다.
목차를 훑어 본다.
부는 연결이다: 돈에 대한 아이큐가 부를 결정한다.
부의 DNA를 깨우는 법: 나를 중심으로 돈을 연결하는 힘
부의 DNA를 자산으로 바꾸는 기술: 무형자산은 어떻게 유형자산이 되는가
여섯 계단만 오르면 부가 보인다: 부를 확장하는 6 STEP
부록: 확장을 위한 실전 노하우
목차를 보면서 눈에 들어 온 것은 무형자산의 유형자산화였다.
저자가 말하는 무형자산은 104쪽부터 설명이 잘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