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장에선 각 4글자 방법에 대한 사례와 설명이 비교적 자세하게 나와 있다.
개인적으론 반격하자가 맘에 들지만
실제 생활에서는 피해보자...를 제일 자주 사용하는 것 같다.
물론 가끔 버텨보자도 구사하지만, 그 빈도수는 낮다
책에서는 똘아이라는 표현을 썼다. 활자화 된 이 단어는 맘에 들지 않지만,
실생활에선 똘아이라고 사용하니 불편해도 참아야 할 것 같다.
앗 여기서도 참는구나...
어쨋든 그 똘아이들이 우리의 삶을 좀 먹고 있기에,
저자 로버트 서튼은 책을 통해서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도망가자...즉 회피의 기술에 나오는 내용들을 좀 보자면,
똘아이와 엮이지 않는게 최고지만, 엮였을 경우...아님 엮일 것 같은 경우,
피하는 방법 7가지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