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아이들 사이에서 오가는 말들이작은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걸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이야기.#5학년3반예쁜말도둑@turningpage_books5학년 3반 교실에서는요즘 아이들이 자주 쓰는 거친 말들이아무렇지 않게 오가고 있다.“내 알 바야?”“노답이네”처음에는 장난처럼 시작되지만친구들 사이에 작은 상처와 오해를 남기기도 한다.이야기 속 아이들은 열 가지 사건을 겪으며 교실에서 사라진 예쁜 말의 이유를 조금씩 알아차린다.마치 누군가 예쁜 말을 훔쳐 간 것처럼 느껴‘예쁜 말 도둑’의 존재를 떠올리고,어떻게 하면 도둑을 잡을 수 있을지또 다시는 예쁜 말을 도둑맞지 않으려면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이야기 뒤에는말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생각해 볼 수 있는 구성도 담겨 있다.책을 읽은 아이는“친구들한테 말할 때 조심해야겠어.”라며학교에서 사용하는 말에 대해한번 더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일상적인 학교 이야기 속에서 말의 힘과 친구 관계를 함께 느낄 수 있는 동화.감사히 잘 읽었습니다❤️<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5학년3반예쁜말도둑 #말습관#정서생활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