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4
헤르만 헤세 지음, 전영애 옮김 / 민음사 / 200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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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은 나를 찾아 성장하는 과정을 적은책이다.
이 책을 몇번 읽었지만 이해되지않아 유투브영상을 보고 읽어도 뒷부분 이해되지 않아서 도서관에서 다른 출판사책을 읽어야지 했지만 뒷부분의 줄거리와 해세가 의미전달하려는게 느껴져 당분간은 데미안을 읽을 것 같지 않다.
부모님 반대에도 내가 하고싶은일을 하려했는데 무려 2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30대라 시간이 더 하루하루 소중하다 느껴지는데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혀 이 일을 못하게 되었지만 한가정에 살아온 자녀라 할지라도 가치관이 다르기때문에 부모님말을 어기고 내 길을 가겠다고 한상황은 알에서 깨고 나오려는 나의 몸부림이 아니었나 싶기도하고 내가 하고싶은일을 계속하고 싶어도 마냥 계속하기도 어렵다는 현실이 쉽지않다는 것은 헤세도 얘기하는거보면 지금 내가 이 책을 읽어야하는 때가 아닌가 싶다 #책읽어드립니다 #데미안 #헤르만헤세 #민음사 #고전 #세계문학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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