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초반에 읽었을때 너무어려워서 다시안읽을줄 알았는데 첨부터 너무어렵다는 편견인지 내가 달라져서인지 그때보다 쉽게읽혔고 코스모스읽을때까지만해도 내정신세계를 확장하는 느낌을 많이 못받았지만 이기적유전자를 내가 여태껏 춤이나 운동하는 걸 좋아하는것에 대해 더생각을 확장해야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