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관한 책은 읽은 기억이 없어 읽기전에 읽힐까 걱정했지만칼세이건은 우주의 상식이 많이 없더라도 읽기쉽게 풀어서 설명했다.대망과 삼국지를 긴장편의 책들을 읽으니 이젠 단편의 책을 읽고싶었고 요즘 베스트셀러를 읽고싶었는데 마침 책읽어드립니다라는 영상으로 단편책들을 모아 코스모스에 자식으로 태어나 이기적유전자를가진 사피엔스 정의란무엇인가 생각하다 노동의 종말을 맞이하는 단편이지만 각기다른책들이 연결코스로 나와 끌렸고 책만읽었을때 이해되지않을때 시사프로그램을 볼 수 있고 여러다큐나 중학생도읽기쉽게하는 또풀어서나온 여러콘텐츠들이 많은 책들이라 여러분야의 상식책을 이해하기 쉬울것같아 보게된책. 그중 코스모스가 첫책이라 가장 먼저읽게되었다코스모스 읽고있다하면 두꺼운책이라 얘기하는데 워낙 긴장편들을 읽어서 부담이 없이 꾸준히 읽은기억이 나한테는 생소한분야의 책을 읽었다는게 뿌듯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