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액냄새는 코를 찌르는 식초냄새 비슷한 시큼한 냄새가 나네요.
용액을 양쪽발에 붓고 2시간 기다렸다 씻어냈어요.
비닐양말도 같이 들어있어 사용하기 편리했어요.
이틀 뒤 부턴가 벗겨지기 시작합니다.
발에 굳은살과 각질이 많았는데, 두꺼운 각질도 잘 벗겨지네요.
2주가 아직 지나지 않아서 지금도 벗겨지고 있는 중이예요.
정말 잘 각질이 잘 벗겨질까 궁금했는데 신기하게도 잘 벗겨지네요.
며칠 더 지나면 깨끗한 발로 변할 것 같아요.
케이스가 무광 소재라서 지문이 남지 않아서 마음에 듭니다.
퍼프가 2개 들어있어요. 퍼프는 따로 보관할 수 있게 되어있는 구조로 되어 있어요.
색상이 피부색과 잘 맞아서 자연스럽게 커버가 되서 좋았어요. 사진은 23호예요.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아서 요즘같은 더운 날 쓰기에도 안심이네요.
촉촉해서 각질부각이 없는 점이 장점인 것 같아요.
오랜시간 지나도 다크닝 없었어요. 커버력도 좋은 편이구요.
거울이 너무 뒤로 제껴지는 점은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는 운동화에 깔았는데, 원래있던 깔창위에다가 깔았어요. 두께가 조금 있어서 키가 더 커보이게 하려고요. 깔창을 까니, 푹신하고 착화감이 더 좋아졌어요. 뒷면을 보면 사이즈별로 자를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250까지만 절취선이 있어서 그 점은 불편하네요. 남성용 같은 느낌이... 그 이하 사이즈도 표기를 해주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아직 오래동안 사용하지는 못해서 발냄새 제거능력은 더 테스트를 해봐야 겠지만 일단 너무 푹신해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