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부터 3권까지 오는 동안 전혀 지루함 없이 작화나 캐릭터 모두 무너짐 없이 촘촘하게 차곡차곡 빌드업이 되어 권수가 더해갈수록 더욱더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작가님의 작화야 두말할 필요가 없는 최고의 작화로 이 작품은 더군다나 무용이 주제인 작품이라 작가님의 섬세하고 유려한 작화가 더욱 빛이 나는 작품입니다. 주인공들의 춤추는 장면의 뛰어난 작화를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너무나 만족스러운 작품입니다. 작화뿐만 아니라 스토리와 캐릭터 또한 매력적인 작품이라 만족도가 아주 높습니다. 주인공들의 성장을 독자 입장에서 함께 응원하게 되며 한 10권까지 발매되길 바라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