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기 힘든 옛날 감성을 가진 진정한 만화입니다. 가볍고 쉽게 휘발되는 작품이 아닌 깊이감 있고 천천히 차근차근 진행되는 서사가 있는 훌륭한 작품입니다. 특히 이 작품의 백미는 작화입니다. 작가님의 작화를 감상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상할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 작품입니다. 인물 위주의 간단한 요즘 작화에 비해 배경까지 아주 세밀하고 꼼꼼하게 표현해 내는 작화입니다. 뒷배경까지 아주 세세하고 풍부하게 신경 써서 그리신 것을 보면 작가님께서 이 작품에 얼마나 애정이 있으신지 알 수 있는 작품입니다. 6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드라마화가 된 유명한 작품인 줄 모르고 시작하게 된 작품입니다. 별점이 높고 평이 좋은데 역시 이유가 있는 작품입니다. 작가님의 전작을 꽤 괜찮게 감상하였는데 이번 신작 역시 매우 재미있게 감상하였습니다. 전형적으로 대화가 많이 부족한 커플이 주인공이고 소소하고 잔잔한 일상의 이야기가 주가 되는 스토리입니다. 클리셰적인 스토리이지만 작가님의 개성이 묻어나는 캐릭터와 스토리였습니다. 작화는 여전히 매우 훌륭합니다. 빨리 2권이 보고 싶고 궁금합니다. 귀엽고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3권이 나와 반가운 작품입니다. 1,2권을 재미있게 읽었기에 고민 없이 3권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버튜버라는 생소한 소재를 친숙하고 인간적으로 풀어내어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가벼운 소재로 가벼운 작품인 줄 알고 시작했으나 생각해 볼만한 주제 의식이 있는 깊이감까지 있는 작품입니다. 스토리도 자연스럽고 몰입력 있고, 무엇보다 주인공 캐릭터들이 너무 착하고 귀엽습니다. 작화도 스토리와 캐릭터에 어우러지게 훌륭합니다. 주인공들의 성장이 돋보이는 만화로 꾸준하게 발매되길 바라는 작품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