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한국어 - 재외 한국어 교원이 톺아본 우리말의 멋과 맛
김삼환 지음 / 나무발전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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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말을 어 다르고 아 다르다고 하죠. 답답하다, 서운하다, 미운정 고운정 한국어에는 왜 그렇게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가 많은지 궁금했는데, 우리 말의 뉘앙스를 찬찬히 들여다 본 글이라 좋았습니다. 시조 시인의 감각으로 벼린 우리말의 한 끗, 한국어 실력이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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