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는 정답을 찾는 일이 아니라아이와 함께 배우는 과정이라는 것도다시 한번 느끼게 됐습니다.⠀육아가 조금 버거운 날,조용히 펼쳐보기 좋은 책.⠀엄마에게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걸따뜻하게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