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한없이 가볍다고 느껴질때 집에 들어앉아 읽고 있으면 덜 가벼워질 것 같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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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의 삶 자체가 역사이고 완성이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것이 어떤것인지 다시금 생각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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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시리즈로 나온 책이다. 특히 3권은 꼭 읽어두어야 이 사회를 이해할 수 있을 듯. 아마도 세상을 다양하게 이해할 수 있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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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스니아라는 이름을 들었을때 막연히 아프리카일 것이라 생각했다. 유럽에서는 그렇게 잔인한 전쟁이 일어나지 않을테니까.. 그런데.. 전쟁의 참혹함을 넘어선 인간본성에 대한 고민도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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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민족주의자 백범 김구. 오늘날 보수가 애국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여. 백범의 100분의 1일라도 쫓아가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