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참 좋다 - 오한숙희 힐링 방랑기
오한숙희 지음 / 나무를심는사람들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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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누우면 눈물이 줄줄. 이렇게 살 수도 죽을 수도 없는 인생. 마음처럼 되는 일은 하나도 없고 이번 인생은 틀렸다 싶은 절망감. 벗어날 수 없는 가족의 무게. 숨조가 크게 내쉬지 못하고 얕은 숨을 헐떡거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때. 깊은 위로와 격려가 되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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