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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O 듀오 3.0 - 마법의 560문장으로 단어 숙어 독해를 잡는다
스즈끼 요이치 지음, 엄인경 옮김 / 창과창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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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 단어집의 제일 우수한 점은 물론 문장으로 구성하였다는 것이고 그 다음은 뭐니뭐니 해도 테이프를 지원한 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테이프를 들어가면 암기하다보면 그렇지 않은 것 보다 훨씬 암기가 잘 된 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테이프는 휴대하기가 편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복습을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더군다나 단어는 글자만 머리에 익히는 것이 아니라 그 발은가 억양 또, 쓰임새 까지 숙지하여야 하는데 이 책은 그 모든 것을 해결해 줍니다. 확실히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영어실력은 어휘실력이라는 말도 있듯이 영어 실력을 키우고자 하는 사람은 우선 이러한 단어집을 보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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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TO-MAN 기본영어 1
장재진 지음 / 맨투맨 / 198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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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맨투맨 기본영어. 영어 자습하기에 이 보다 좋은책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구체적으로 자세한 해설에 일단 감탄을 하고, 설명의 어투가 딱딱하지 않고 교사의 그것이어서 채찍 질이 됩니다.

내용중에서도 필수로 암기하라는 등. 정말 구체적으로 집어주기 때문에 따로 선생이 필요 없습니다. 영어를 잘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필수 라고 자부합니다. 우리 학교에서도 이책은 거의 모든 학생이 소지 하고 있을 정도라구요. 영어에 대한 기초가 잡히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분명 이책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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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칼릴 지브란 지음 / 문예출판사 / 199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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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얇았다. 이내 읽을 수 있다는 생각에 도전하였다. 감동이었다. 감탄스러운 지혜가 내 가슴에 밀려 들었다. 칼릴지브란 그는 그야 말로 예언자다. 알무스타파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내 가슴을 울렸다. 평소 나의 의문을 그렇게 속시원히 해결해 준 책은 없었다. 그리고 결국 나는 알게 되었다.

'세상은 이렇게 살아가는 거구나.'

나는 이책의 순수함을 지키기 위해. 책을 읽는 동안 외부의 정보를 닫아 버린다. 가능하면 조용한 곳에서 가능하면 정자세로 오로지 책만을 보며 내 가슴에 그 진리를 새겨 넣는다. 그렇게 해야만 이책을 읽을 자격이 있는 것 처럼 느끼게 하는 어떠한 힘이 이책에는 감도는 것 간다.

책을 읽어 감에 따라, 나는 내가 다시 태어남을 느낄 수 있었다. 내가 그동안 내가 우선시 하던가치가 사실은 너무 미천한 것이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나의 삶의 자세가 너무나 비뚤어져 있었다는 것은 나를 경악하게 하였다.

읽고 또 읽고 그래서 달달 외워서 전부 내 마음에 새기리라. 그리고 나의 삶은 조금도 순수하고 성스러워 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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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마사루 1 - 마사루와 멋진 녀석들
우스타 쿄스케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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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 마사루=하나나 카지마.
내가 동경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무언가에 관한 확실한 열정을 가지고 있다.
항상 여유롭다.
생각이 참 독특하다.
리더쉽이있다.
목적을 달성학위해 주위 사람을 설득시키는 능력이 있다.
그리고 강하다. 매력적이다.
나를 사로잡아 버린 마사루. 정말이지 내가 이책을 만난 것은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것이다. 마사루의 매력을 느껴보고 싶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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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세르크 12
미우라 켄타로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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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베르세르크>를 보면 잔인하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 잔인함이야 말로 인간 본연의 것이 아닐까. 인간은 근본적으로 파괴의 본능을 가지고 있다.

<베르세르크>는 단순히 평범한 판타지나 액션이 아니다. 단순히 칼을 휘둘러 적을 베기만하는 그런 캐릭터는 등장하지 않는다. 엄청난 개성을 가진 캐릭터. 그 뚜렷한 개성을 가지 캐릭터야 말로 이 작품의 묘미이다.

이 작품의 인물들은 살아있다. 모두의 생각이 다르다. 그리고 그중 가장 확실한 개성과 뚜렷한 신념을 가진사나이가 등장한다.
'그리피스'이 사나이야 말로 베르세르크의 최고의 사나이다. 그리고 그에겐 꿈이 있다. 꿈을 먹고 사는 사나이다.

주인공. '가츠' 광전사다. 난폭한 전사이다. 전쟁터에서 태어나 전쟁터에서 자란 그야말로 전쟁꾼이다. 그리고 강하다. 하지만 단순 무식이 아니다. 자아를 확실히 가지고 있고, 자신의 행동을 반성할 줄 안다.

그리고 베르세르크는 가츠와 그리피스라는 두 커다란 사내에 의해 전개 된다. 피비린내 나는 지독한 전쟁. 그리고 정치가의 무서운 음모. 거기에 '마'와 연관되는 철학적 성향까지. 이러한 것이 베르세르크의 진수를 보여준다.

<베르세르크>.. 끝나면서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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