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 (대본 + MP3 CD 1장) Screen Play
최지원 번역.해설 / 스크린영어사 / 201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으로 영어공부중입니다. 저는 이 영화가 의외로 맞더군요. 아마 기자들이 쓰는 대사라 단도직입적이고 현실적으로 건조한 면이 오히려 좋은 듯 합니다. 다만 이런 책들이 주로 영어공부용이란 점에서 직역에 가까운 의역이었으면 좋겠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이름은 루시 바턴 루시 바턴 시리즈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지음, 정연희 옮김 / 문학동네 / 2017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울지는 않았는데...마음이 그렁그렁...눈물이 맺히는 기분...책 읽고 이런 느낌은 처음이네요.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란 이름, 기억하기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해찬 회고록 - 꿈이 모여 역사가 되다
이해찬 지음 / 돌베개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단 재미있네요. 특히 행정이나 정치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일독 강추입니다. 일을 파악하고 처리하는 솜씨가 감탄을 부릅니다. 아버님에 대한 얘기는 무척 매력적이여서 더 알고 싶었습니다. ‘인생은 아름답고 역사는 발전한다‘ 저도 이게 무슨 말인지 알고 싶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름 없는 것도 부른다면 - 박보나 미술 에세이
박보나 지음 / 한겨레출판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현대미술을 보는 눈꺼풀 하나가 올라간 듯. 진작 이 책을 읽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들 정도로 어렵지 않게 현대미술의 안목을 올려주는 책. 미술관 나들이 잦은 분들에게 강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태도가 작품이 될 때
박보나 지음 / 바다출판사 / 2019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박보나님 책, ‘태도가 작품이 될 때‘, ‘이름 없는 것도 부른다면‘을 읽고 현대미술을 보는 눈꺼풀 하나가 올라간 듯. 진작 이 책을 읽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들 정도로 어렵지 않게 현대미술의 안목을 올려주는 책. 미술관 나들이 잦은 분들에게 강추! 독서 전후가 달라지더군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