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끄무레한 스탠드의 불을 켜고 졸린 눈을 비비며 잠들기 직전까지 끄적 끄적 읽을 수 있는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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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질은 들쭉날쭉 하지만 잠들기 직전의 오묘한 시간에 더없이 읽기 좋은 단편소설들~ |
 | 화요일 클럽의 살인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 해문출판사 / 1990년 3월
6,000원 → 5,400원(10%할인) / 마일리지 3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8월 24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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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마플의 번뜩이는 추리력을 흠뻑 맛볼 수 있는 단편집의 수작~ 연작 형식이라 단편임에도 장편같은 맛이 있음. |
 | 검찰측의 증인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최운권 옮김 / 해문출판사 / 1990년 10월
6,000원 → 5,400원(10%할인) / 마일리지 3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8월 24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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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의 단편집은 오히려 장편보다 재밌다. 특히 검찰측 증인의 후기에는 크리스티의 단편집 목록을 정리해 놓은 데이터가 있으므로 팬이라면 필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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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보이는 시 역시 스토리를 생각해보는 잔재미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