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재정가에서 꾸금이 아닌 게 보이면 자주 사보는 편인데요. 이렇게 취향에 맞는 작품들을 만나면 되게 뿌듯해요. 시대적 배경 때문에 고난과 역경에 휩쓸리는 면이 없지는 않는데 안온한 일상을 일구려고 노력하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라 따뜻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