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마이펫 멍냥연구소 11 - 온 세상 반려가족 필수 반려동물 교양만화 비마이펫 멍냥연구소 11
비마이펫 원작, 박지영 만화 / 서울문화사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와 아이가 손꼽아 기다리는 최고의 반려동물 만화 시리즈,

『비마이펫 멍냥연구소』! 드디어 11권이 출간되었어요!


책을 펼치자마자 반가운 캐릭터들이 반겨주는 기분이 얼마나 설레는지 몰라요.

새로운 권이 나올 때마다 “이번엔 어떤 정보가 담겼을까?”,

“어떤 귀여운 강아지, 고양이 친구들이 나올까?”

기대하면서 꼭 챙겨보고 있어요.


저희 집은 고양이를 키우고 있어서

특히 뒷부분의 고양이 관련 내용을 더 집중해서 읽게 되는데요,

강아지를 키우지 않아도 정말 재미있고 유익하게 볼 수 있어서 추천드려요.


『비마이펫 멍냥연구소 11』에서는 이번에도 강아지, 고양이에 대한

다양한 생태 정보와 행동 습성, 보호자로서

우리가 알아야 할 중요한 사실들이 만화 형식으로 알차게 담겨 있어요.


단순히 귀여운 캐릭터를 보는 재미뿐 아니라, 읽을 때마다

“아, 이런 행동에는 이런 이유가 있었구나!” 하고 깨닫게 되는

정보들이 많아 진짜 ‘교양만화’라는 말이 딱 어울립니다.


이 시리즈는 비마이펫 유튜브 채널의 인기 영상툰,

<비마이펫 강아지, 고양이 연구소>, <비마이펫 프렌즈>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는데요,

영상에서는 미처 몰랐던 내용도 책에서는 꼼꼼하게 소개돼 있어서 두 배로 알차요.

특히 이번 11권은 기다리던 ‘견종 백과’와 고양이 생태 이야기가

담겨 있어 아이도 저도 한참을 몰입해서 읽었답니다.


강아지와 고양이를 키우는 분들뿐 아니라, 관심 있는 누구에게나 강력 추천하는 시리즈예요.

『비마이펫 멍냥연구소 11』과 함께 우리 반려동물과의 하루하루가 더 즐거워질 거예요.


앞으로도 쭉 전권 소장할 예정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새끼다 2 나는 새끼다 2
권혁준 그림, SBS TV 동물농장 X 애니멀봐 원작, 이정은 구성 / 서울문화사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SBS TV동물농장 : 말랑콩떡 아기 동물들 '나는 새끼다 2'


귀염뽀짝 동물 아기들의 이야기 


『나는 새끼다 2』 리뷰 – SBS TV 동물농장 × 애니멀봐 원작 도서


표지와 제목을 보는 순간! 저와 아들이 동시에 “이건 꼭 봐야 해!”를 외쳤어요. 바로 『나는 새끼다 2』 때문이었죠.


귀여운 걸 너무너무 좋아하는 우리 가족에겐 딱인 책이에요. 특히 동물 아기들의 깜찍한 모습이 가득 담긴 이 책은 SBS TV 동물농장과 유튜브 채널 ‘애니멀봐’에서 탄생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어요.



햄스터, 사슴벌레, 물고기, 고양이 등 다양한 동물들을 직접 키우고 돌보며 자란 아들은, 이제는 어린 시절의 감성과 함께 더욱 의젓한 모습을 보여줘요. 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으면서 아기 동물들의 모습에 더 공감하고 감정이입하더라고요.



『나는 새끼다 2』에는 우리가 평소 영상으로 접했던 말랑콩떡 귀염뽀짝한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요. 기린 아기부터 우파루파, 시츄, 고슴도치, 노루, 말라뮤트까지! 생각지도 못한 귀여운 동물들이 총출동해요.


게다가 단순한 사진이나 귀여움에만 그치지 않고, 각 동물의 특징과 주의할 점 등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설명으로 구성돼 있어요. 아이와 함께 읽기 정말 좋았어요.


책 중간중간에는


‘나 새끼를 찾아라’


‘나 새끼 TMI’


‘나 새끼 만물상점’



의 퀴즈와 정보 페이지도 있어서, 그냥 보는 것보다 훨씬 더 몰입도 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특히 “오드아이 고양이” 편을 보며 저희 집 고양이 이야기로 이어지는 대화도 참 따뜻했어요.


이 책은 단순한 동물도감이나 사진책이 아니에요.


동물들과 교감하는 법, 동물의 입장에서 이해하는 마음, 그리고 어린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그런 따뜻한 감성 동화라고 할 수 있어요.


『나는 새끼다 1권』도 함께 구매했는데요, 3권, 4권도 꼭 나왔으면 좋겠다는 기대감이 커졌어요!


특히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 또는 애니멀봐 팬이라면 강력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교과서에 없는 진짜 디지털 성교육 - 스마트폰 속 위험에서 우리를 지키는 방법, 2025년 하반기 청소년 교양도서 추천도서 모두의 교과서 2
장예진 지음, 안희경 그림, 아웃박스 감수 / 썬더키즈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 아이 키우며 가장 걱정되는 부분, 바로 디지털 성교육이 아닐까요?

저희 아이도 벌써 초등학교 6학년이 되었어요.

1~2년 전부터 성교육 관련 책들을 하나둘 보여주기 시작했는데,

이번에 읽은 이 책은 정말 현실적인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대응을 알려줘서 꼭 공유하고 싶었어요.

사실 요즘은 스마트폰 하나면 아이들 손에 너무 많은 정보가 들려 있잖아요.

동영상, 게임, 채팅, SNS...

제가 아무리 설정을 걸고, 시간제한을 둬도 갑작스레 친구가 보낸 링크 하나, 게임 채팅 하나로

아이 혼자 판단하고 대처해야 하는 상황이 너무 쉽게 찾아오더라고요.

그래서 늘 마음 한켠에 불안함이 있었는데,

이번 책을 통해 저도 많이 배우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는 계기가 되었어요.

부모도 미처 경험해보지 못한 디지털 성범죄 유형들이 너무 많다 보니

어떻게 말해줘야 할지, 어떤 방식으로 알려줘야 할지 막막하셨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책에서는 실제 아이들의 상황을 기반으로 한 이야기와 함께

'이럴 땐 이렇게 대응하자'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제시하고 있어서

초등 고학년 아이를 둔 부모님께 정말 추천드리고 싶어요.

특히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거나,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 아이에게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걸 새삼 느끼게 되었답니다.

성교육 책을 찾고 계신다면,

아이 눈높이에 맞고, 현실에 꼭 필요한 내용이 담긴 이 책을 꼭 한 번 읽어보시길 바라요.

저는 주변 엄마들에게도 적극 추천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빨간내복야코 역사 속 잼민이 VS 잼민이 2 : 알렉산드로스 대왕 빨간내복야코 역사 속 잼민이 VS 잼민이 2
야코.하몽 글, 식혜 그림, 강대진 감수, 빨간내복야코 원작 / 야야트라이브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빨간내복야코 잼민이vs잼민이 2 알렉산드로스 대왕 리뷰





요즘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책 시리즈가 바로 ‘빨간내복야코’인데요. 그중에서도 ‘잼민이’ 시리즈는 정말 손에 쥐자마자 놓지를 못해요. 이번에 나온 ‘잼민이 vs 잼민이 2: 알렉산드로스 대왕’도 예외가 아니었어요. 책이 도착하자마자 단숨에 읽어 내려가더니, 하루 만에 완독해버렸어요.

아이도 좋아하지만, 저도 이 시리즈를 꽤 흥미롭게 보고 있어요. 특히 이번 책은 세계사 속 역사적 인물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있었어요.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어린 시절 어떤 사람이었고, 어떤 환경에서 성장했는지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니 역사에 대한 친밀감이 생길 것 같더라고요.


책의 줄거리는 초등학생 사동이가 기원전 4세기의 마케도니아 왕국으로 타임워프를 떠나 어린 알렉산드로스를 만나는 이야기인데요. 단순히 역사 속 인물을 만나는 게 아니라, 역사의 흐름을 바꾸려는 악당과 맞서 싸우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더해져 있어요. 게다가 이번 악당은 사동이와 똑같이 생긴 도플갱어라는 점이 아이에게 신선한 충격이었나 봐요. “엄마, 사동이가 두 명이면 어떻게 되는 거야?” 하면서 저에게도 질문을 던지더라고요.


또한, 책 중간중간에 나오는 AI 스포키와 사동이의 대화 형식으로 이루어진 역사 상식 페이지도 큰 장점이에요. 단순히 이야기만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관련된 역사 지식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서 학습적인 면에서도 참 좋았어요. 저도 읽다 보니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왕이 되기 전부터 뛰어난 전략가였다는 점, 아버지 필리포스 2세와의 관계, 당시 마케도니아 왕국의 상황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우리 아이는 원래부터 역사보다는 재미있는 만화책을 더 좋아하는 편인데, ‘빨간내복야코’ 시리즈 덕분에 세계사에도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아요. 책을 다 읽고 나서 “다음엔 누구 이야기 나와?” 하면서 다음 권을 기대하더라고요. 실제로 이 시리즈는 단순한 모험 이야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역사 속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풀어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배경지식이 쌓이는 효과가 있어요.


야코 시리즈는 맞춤법, 발명품, 세계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아이가 꾸준히 관심을 가지는 것 같아요. 이번 기회에 다른 역사적 인물들이 나오는 책들도 더 찾아서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단순한 학습만화가 아니라,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몰입하면서 자연스럽게 배우는 책이라는 점에서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마이펫 멍냥연구소 10 - 온 세상 반려가족 필수 반려동물 교양만화 비마이펫 멍냥연구소 10
비마이펫 원작, 박지영 만화 / 서울문화사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협찬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라면 한 번쯤 접해봤을 비마이펫 멍냥연구소 시리즈! 어느덧 10권까지 나왔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우리 집 초등학생 아이도 이 시리즈를 무척 좋아하는데, 특히 이번 10권은 반려동물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와 실용적인 정보가 가득 담겨 있어 더욱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우리 집에서는 현재 고양이를 키우고 있지만, 사실 처음에는 강아지를 먼저 키웠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이 책을 접하며 강아지의 습성과 보호자로서의 역할을 배웠고, 나중에 고양이를 키우기로 결심하면서도 이 시리즈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 역시 마찬가지로, ‘냥이 바이블’처럼 이 책을 보면서 고양이의 행동을 이해하고, 책 속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 고양이와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비마이펫 멍냥연구소는 우리 가족에게 의미 있는 책이자, 반려동물을 키우는 모든 이들에게 필독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10권에서는 반려동물의 행동과 심리 상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면서, 보호자가 가져야 할 올바른 태도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순한 만화책이 아니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 꼭 알아야 할 지식과 팁이 가득한 책이라 아이도 부담 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비마이펫 유튜브 채널에서 인기 있었던 영상툰이 수록되어 있어, 웹툰 형식으로 술술 읽히면서도 내용이 알차고 실용적입니다.

아이에게 있어 이 책은 단순한 만화책이 아닙니다. 반려동물과 교감하고, 서로 이해하는 법을 배우는 소중한 창구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거나, 키울 계획이 있는 가정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읽다 보면 반려동물과의 일상이 더 사랑스럽고 특별하게 느껴질 거예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