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영이는 강우의 생각은 안중에도 없고, 고백껌을 씹은 뒤 강우에게 고백을 한다.
하지만 용기는 거절을 하고..갑자기 주위가 캄캄해지면서 뱅글뱅글 돌기 시작하더니
다시 오늘 아침으로 돌아가게 되는 보영이..
고백껌을 씹고 고백을 한 후 실패를 하면 다시 과거로 돌아가는 것이었다.!!
Go Back~~~
실제로 이런 껌이 있다면 고백에 실패해도 창피하지는 않겠다는 아들의 이야기.
하지만 다시 고백하고 고백한다고 해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을 한 순간에 돌리기란 어려운 일인데..
고백에 실패해도 인정하고 마음을 접을 수 있는 부분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부분이다.
요즘 여자친구에게 차이고 폭력을 행사하거나, 스토킹 같은 범죄도 있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사람의 마음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상대방의 마음도 인정하는 것을 배웠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