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잘나보이는 친구를 보면 뭐든지 다 잘할 것만 같고,
마냥 부럽기만 하다.
반대로 나는 잘하는 것이 하나 없고 부족하기만 하다.
이런 마음은 요즘 우리 아이들이 흔히 가질 수 있는 마음.
하지만 누구나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고,
사람은 모두 다르며 그 다름을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책을 통해 깨달을 수 있다.
지동이도 황찬이와 비교를 당하면서 화가 나고,
뭐든지 잘하는 것만 같은 황찬이에게 복수를 하고 싶어 생기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나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