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없는 삶"
할머니와 살고 있는 다온이는 집안일을 잔뜩해야 하고, 그로 인해 불만도 생긴다. 할머니의 잔소리때문인지 친구들에게도 잔소리를 하는 "오지랖" 다온이가 되었고, 그로 인해 친구들과 멀어지게 된다.
여해가 전학오면서 한시름 놓는 듯 하지만 그또한 또 다른 문제의 시작이었다.
하지만 소문이 좋지 않던 "방은혁"으로 인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고, 소문만으로 사람을 평가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엄마라는 방패막이 없어 모든 일들을 혼자 감당해야 하는 다온이 이지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며 대단하다고 느꼈고, 이 책을 아이들이 읽으면서 앞으로 겪어야 할 여러 일들을 자신감있게 긍정적인 마음으로 헤쳐나갔으면 한다.